장동 수학과외







장동 수학과외: 학습 상태와 풀이 과정 확인
이 글은 「외각을 보았을 때 먼저 구분할 것」에서 출발해 조건 해석과 오답 점검을 살펴봅니다. 아래 학습 본문과 적용 활동을 현재 사용 중인 교재의 풀이와 비교해 보세요.
방문·온라인 수업 모두 가능합니다.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학교·학원 교재와 다른 문제집을 확인해 수업 범위를 정합니다.
어디서 막혔는지에 따라 수업의 출발점을 정합니다
첫 식을 세우기 어려울 때
본문의 「외각을 보았을 때 먼저 구분할 것」를 기준으로 주어진 정보와 구할 것을 분리합니다. 조건을 말로 설명한 뒤 그 조건이 어느 식에 사용되는지 표시합니다.
방향은 맞지만 중간 과정에서 틀릴 때
「익숙한 도형이 판단을 흐리는 순간」에 나오는 판단과 자신의 첫 풀이를 비교합니다. 처음 달라진 줄을 찾아 계산 오류인지, 적용 조건을 놓친 것인지 나누고 해당 단계부터 다시 수행합니다.
해설을 보면 이해하지만 혼자 풀기 어려울 때
「틀린 근거를 지우고 조건으로 다시 세우기」의 순서를 읽은 뒤 해설을 가리고 풀이를 복원합니다. 막힌 단계는 질문으로 남기고, 「조건을 바꾼 문제에서 독립적으로 확인하기」에서 제시한 다른 조건에도 같은 판단을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시험 준비 중 기초 부족이 드러날 때
시험 범위의 실제 오답에서 필요한 개념과 계산을 좁혀 보완한 뒤 원래 문제로 돌아갑니다. 남은 일정과 과제 분량을 보고 기초 연습과 범위 내 문제 풀이를 배분합니다.
장동수학과외에서는 삼각형의 외각과 두 내각을 계산 공식으로만 외우지 않고, 문제의 조건이 어떤 관계를 가리키는지 먼저 판별하는 연습을 진행합니다.
외각을 보았을 때 먼저 구분할 것
삼각형의 한 변을 연장해 만들어진 각이 외각입니다. 이때 외각과 이웃한 내각은 한 직선 위에 놓이므로 두 각의 합이 180도입니다. 반면 외각의 크기는 자신과 이웃하지 않은 두 내각의 합과 같습니다. 두 관계는 같은 그림에서 함께 나타날 수 있지만, 구하려는 각과 주어진 각의 위치를 확인하지 않으면 서로 다른 식을 세우게 됩니다.
예를 들어 외각이 120도이고, 그 외각과 마주 보지 않는 두 내각 중 하나가 50도라면 나머지 내각은 120-50으로 구합니다. 반대로 외각과 맞닿은 내각을 구하는 상황이라면 120에 해당 내각을 더해 180이 되도록 식을 세워야 합니다. 숫자만 보고 두 내각의 합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의 공통 변과 연장된 변을 표시하면서 관계를 결정해야 합니다.
익숙한 도형이 판단을 흐리는 순간
학생은 삼각형의 바깥쪽에 각 표시가 보이면 곧바로 ‘외각은 두 내각의 합’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에서 주어진 내각이 외각과 맞닿은 각일 때도 같은 공식을 적용하면, 계산은 끝났지만 답이 지나치게 크거나 삼각형 내각의 범위를 벗어나는 결과가 나옵니다. 더 어려운 장면은 계산값 자체가 자연스러워 보여 틀린 원인을 발견하지 못하는 경우입니다.
이때 풀이에서 처음 잘못된 지점은 계산식이 아니라 개념 선택입니다. 표시된 외각과 각각의 내각이 서로 이웃하는지, 외각의 꼭짓점에서 두 변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확인하지 않은 채 공식을 골랐기 때문입니다. 그림이 회전되어 있거나 외각 표시가 삼각형 바깥에 작게 그려져도 위치 관계는 변하지 않으므로, 도형의 방향보다 선분의 연장 여부를 읽어야 합니다.
틀린 근거를 지우고 조건으로 다시 세우기
교정할 때는 오답 풀이의 숫자와 계산부터 고치지 않습니다. 먼저 ‘외각이므로 두 내각의 합’처럼 적어 둔 근거를 지우고, 문제 조건에 등장한 각을 세 부류로 나눕니다. 외각, 외각과 맞닿은 내각, 외각과 맞닿지 않은 두 내각을 각각 표시한 뒤, 구하려는 각이 어느 부류에 속하는지 말로 설명하게 합니다.
그다음 같은 그림에서 두 식을 나란히 세워 비교합니다. 외각과 이웃한 내각을 구할 때는 두 각의 합이 180도인지 확인하고, 외각과 맞닿지 않은 내각을 구할 때는 두 내각의 합이 외각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계산 전에는 외각보다 각 내각이 작아야 하는지, 합을 이용한 결과가 0도보다 크고 180도보다 작은지 예상합니다. 마지막에는 삼각형 세 내각의 합이 180도인지 대입해, 개념 선택과 계산을 각각 검산합니다.
따라서 실제 학습에서는 장소 이름이나 그림의 배치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각의 위치와 변의 연장 관계만 추려 읽는 태도를 유지합니다.
조건을 바꾼 문제에서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교정이 끝난 뒤에는 처음 틀린 문항을 다시 풀게 하지 않고, 외각의 크기와 주어진 내각의 위치를 바꾼 새 문제를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외각이 130도이고 맞닿지 않은 내각 하나가 65도인 경우에는 나머지 내각을 외각에서 빼야 합니다. 반대로 130도와 이웃한 내각을 구하게 하면 180도에서 빼는 관계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림을 뒤집거나 각의 이름 순서를 바꾸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지 살핍니다.
검증에서는 정답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학생이 먼저 연장된 변을 찾았는지, 구하려는 각이 외각과 이웃하는지 설명했는지, 식을 세운 뒤 삼각형 내각의 합이나 직선각으로 검산했는지를 함께 봅니다. 경계값이 포함된 문항에서는 내각이 0도에 가까워지는 경우처럼 실제 삼각형이 될 수 없는 조건도 구별해야 합니다. 숫자가 바뀌어도 사용할 관계와 적용하지 않을 관계를 스스로 나누면, 익숙한 모양에 끌려가는 오류가 줄어듭니다.
풀이를 점검하는 질문
외각과 이웃한 내각은 왜 두 내각의 합 공식에 넣지 않나요?
두 각은 한 변을 공유하고 나머지 두 변이 직선을 이루므로 합이 180도입니다. 외각과 맞닿지 않은 두 내각의 합이 외각과 같다는 관계와 구분해야 합니다.
외각의 위치가 그림의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바뀌면 공식도 달라지나요?
그림의 방향은 관계를 바꾸지 않습니다. 한 변이 연장되어 생긴 각인지, 외각과 내각이 서로 이웃하는지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두 내각의 합으로 구한 값이 180도를 넘으면 어떻게 하나요?
외각에 해당하지 않는 각을 선택했거나, 외각과 이웃한 내각을 잘못 포함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각의 위치를 다시 표시하고 식을 세운 첫 단계를 검토합니다.
삼각형 각 문제에서 계산 실수를 줄이려면 무엇을 먼저 적나요?
주어진 각, 구할 각, 변의 연장으로 생긴 외각을 그림에 표시한 뒤 사용할 관계를 짧게 적습니다. 계산 전에 결과의 범위도 예상하면 오류를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공식을 외우지 않고도 외각 문제를 풀 수 있나요?
외각과 이웃한 내각의 합이 180도이고 삼각형 내각의 합도 180도라는 두 관계에서 외각과 두 내각의 관계를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관계가 생기는 이유를 확인하면 모양이 달라져도 적용하기 쉽습니다.
본문의 풀이 장면을 내 답안에 적용하기
다음은 기존 본문에서 가져온 설명입니다. 먼저 읽고 자신의 교재에서 비슷하게 막혔던 문제 한 개를 골라 봅니다.
예를 들어 외각이 120도이고, 그 외각과 마주 보지 않는 두 내각 중 하나가 50도라면 나머지 내각은 120-50으로 구합니다. 반대로 외각과 맞닿은 내각을 구하는 상황이라면 120에 해당 내각을 더해 180이 되도록 식을 세워야 합니다. 숫자만 보고 두 내각의 합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의 공통 변과 연장된 변을 표시하면서 관계를 결정해야 합니다.
조건과 선택한 방법을 연결하세요
위 설명에서 「외각을 보았을 때 먼저 구분할 것」와 연결되는 조건을 찾습니다. 자신의 문제에도 그 조건이 있는지 확인하고, 표현이 다르다면 원문에 나온 식이나 수치를 그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해설 없이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 적은 관계식과 최종 답을 나누어 설명하고, 구한 값이 문제에서 요구한 대상인지 확인합니다. 대입·그림·조건 재확인 중 해당 문제에 맞는 방법으로 검산합니다.
본문의 교정 단계를 복습에 연결하기
익숙한 도형이 판단을 흐리는 순간
이 부분과 같은 실수가 자신의 풀이에도 있는지 찾습니다. 잘못된 첫 줄과 그 줄을 선택한 이유를 적고 바르게 고쳐 봅니다.
틀린 근거를 지우고 조건으로 다시 세우기
설명을 가린 뒤 교정 과정을 수행합니다. 도움 없이 한 부분과 다시 확인한 부분을 구분해 다음 질문으로 남깁니다.
조건을 바꾼 문제에서 독립적으로 확인하기
사용 중인 교재에서 표현이나 조건이 다른 문제를 고릅니다. 같은 방법을 써도 되는 근거를 확인하고, 적용 조건이 다르면 풀이 방법을 다시 선택합니다.
학년별 교재와 학습 목표 연결하기
초등: 연산의 뜻과 문장제
현재 단원의 교과서와 틀린 문장제를 보고 왜 그 연산을 골랐는지 그림이나 말로 설명합니다. 아래 본문의 심화 개념을 모든 초등 학생의 진도로 삼지 않고 배운 범위부터 확인합니다. 장동 초등수학과외
중등: 개념을 관계식과 답안으로 옮기기
교과서·학교 프린트·서술형 답안에서 조건 해석과 계산 과정을 나눕니다. 답만 쓴 문제는 사용한 관계와 근거까지 완성하며 실제 학년의 학습 범위를 확인합니다. 장동 중등수학과외
고등: 조건 해석과 풀이 선택
학교 시험 자료와 문제집에서 개념 이해, 조건 해석, 풀이 시간 중 막히는 부분을 구분합니다. 풀이 기준이 안정된 뒤 시간을 기록하고 준비 중인 시험에 맞는 자료로 확인합니다. 장동 고등수학과외
첫 수업에 준비할 자료와 확인 내용
「외각을 보았을 때 먼저 구분할 것」와 비슷하게 어려웠던 문제와 수정 전 풀이를 준비해 주세요. 현재 학습 상태, 공부한 단원, 학교·학원 교재와 다른 문제집을 함께 확인합니다.
이미 혼자 할 수 있는 부분과 도움이 필요한 단계를 나누어 보완 범위를 정합니다. 방문·온라인 희망 방식과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시고, 구체적인 수업 횟수·시간·비용은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초등 수학
수와 계산, 문장제의 조건, 도형과 측정, 규칙과 자료 중 현재 배우는 내용을 확인합니다. 정답만 비교하지 않고 숫자나 그림으로 생각한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중등 수학
개념의 뜻, 식을 세우는 과정, 계산과 검산, 도형의 조건, 자료 해석을 현재 단원에 맞춰 확인합니다. 앞 학년 내용 때문에 막힌다면 필요한 개념만 연결해 복습하고 서술형의 풀이 근거도 점검합니다.
고등 수학
현재 수강 과목과 시험 범위를 먼저 확인하고 개념, 식의 변형, 함수와 그래프, 문제 조건의 해석을 연결합니다. 선택 과목은 실제 이수 범위에 맞춰 준비하며 내신 답안과 모의고사 풀이 시간은 구분해 점검합니다.
수업 진행 예시
계산을 다른 방법으로 확인하기
23 + 18을 23 + 10 + 8로 나누면 41입니다. 23 + 20 − 2로 계산해도 같은 결과가 나오는지 비교하면서 받아올림과 수의 분해를 이해했는지 확인합니다.
문장 조건을 식으로 옮기기
어떤 수의 두 배에 3을 더하면 15일 때 2x + 3 = 15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x = 6을 구한 뒤 2 × 6 + 3 = 15인지 확인하며 식의 의미와 검산을 연결합니다.
식의 변형을 다시 확인하기
x² + 5x + 6을 (x + 2)(x + 3)으로 인수분해한 뒤 직접 전개해 원래 식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방정식으로 풀 때와 단순히 식을 변형할 때의 목적도 구분합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학년별 과외 수업료
| 학교급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초등 | 25~38만 원 | 23~35만 원 |
| 중등 | 29~44만 원 | 26~40만 원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수업 이용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준비와 비용·보강에 관한 안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복습과 수업 준비에서 궁금한 점
정답을 맞혔으면 다음 문제로 넘어가나요?
「외각을 보았을 때 먼저 구분할 것」에서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 설명해 봅니다. 답을 기억한 것과 스스로 판단한 것을 구분하고, 다른 조건의 문제에서도 근거를 확인합니다.
오답노트를 어떻게 작성하나요?
「익숙한 도형이 판단을 흐리는 순간」와 관련해 처음 잘못된 줄, 그 판단의 이유, 다시 확인할 기준을 적습니다. 해설 전체를 옮기기보다 다음 풀이에서 확인할 항목을 남깁니다.
기존 학원 교재로도 복습할 수 있나요?
기존 답안과 과제 분량을 먼저 살펴 관련 문제를 고릅니다. 새 교재를 늘리기 전에 현재 자료에서 막힌 과정을 확인하고 보충 자료가 필요한 부분을 구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