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장동 고1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장동 고1과외 학습 안내

장동 고1과외는 방문·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평소 교재를 바탕으로 필요한 도움을 정합니다.

고1에서는 고등학교의 현재 진도에서 개념과 풀이 근거를 설명하는 습관을 함께 살펴봅니다. 아래 「친구가 푼 문제는 맞았는데, 새 문제 앞에서 멈춘 장면」 본문은 수업 자료와 최근 답안에 비추어 볼 수 있는 학습 예시입니다.

만송동에서 고1과외를 알아볼 때는 중학교 때의 풀이 습관이 첫 내신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부터 살펴볼 필요가 있다.

친구가 푼 문제는 맞았는데, 새 문제 앞에서 멈춘 장면

한 고1 학생은 금요일 귀가 후 탐구 문제집을 펼쳤다. 앞쪽 문제를 친구와 함께 풀 때는 친구가 자료의 핵심 문장을 찾아 주고, 학생은 옆에 풀이 과정을 받아 적었다. 그날 자습실에서 다시 풀어 보라는 말에 학생은 같은 문제를 10단계 순서로 재현했지만, 숫자와 자료가 바뀐 새 문제에서는 첫 줄도 쓰지 못했다.

친구에게 사진을 보내 답을 기다리는 행동이 반복되자, 실제 실패 지점을 확인하기 위해 새 문제 한 개를 바로 제시했다. 학생은 지문을 읽고도 자료의 단위를 확인하지 않은 채 “이건 친구가 했던 유형”이라고 판단했다. 답을 틀린 것보다 먼저 발생한 오류는 문제의 조건을 자기 말로 바꾸지 않고, 익숙한 풀이를 불러오려 한 데 있었다.

오류를 찾는 33분 자습 훈련

다음 자습에서는 공용학습실에서 33분 동안 10문항을 다 맞히는 것을 목표로 삼지 않았다. 막힌 줄마다 연필로 작은 점을 찍고, 그 옆에 ‘자료 해석 전’, ‘조건 누락’, ‘계산 후 검토 안 함’ 중 하나를 적었다. 친구에게 질문하기 전에는 새 문제 한 개를 즉시 혼자 풀고, 3분 안에 시작하지 못하면 문제의 요구를 문장으로 다시 쓰게 했다.

처음에는 학생이 정답지를 보며 풀이 전체를 베끼려 했다. 이 부분을 바로 끊고, 정답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다음 행동 하나뿐으로 제한했다. 예를 들어 자료의 두 항목을 비교해야 한다는 점만 확인한 뒤 책을 덮고, 비교 기준과 단위를 직접 적게 했다. 틀린 문항에는 정답 대신 첫 오류가 난 줄을 표시했다. 이후 같은 문제를 다시 풀 때는 첫 오류 줄부터 재개하도록 했다.

친구의 풀이를 다시 쓰는 시간보다, 새 문제에서 첫 줄을 시작한 이유를 말해 보는 시간이 더 직접적인 교정 자료가 된다.

독서 지문에서는 ‘읽은 내용’보다 전환 시점을 남긴다

이 학생의 막힘은 탐구 문제집에만 나타나지 않았다. 화요일 점심 후 독서 부교재를 읽을 때도 문단마다 밑줄을 많이 그었지만, 주장이 설명으로 넘어가는 지점을 찾지 못했다. 문제를 풀고 나서야 지문을 다시 처음부터 읽었고, 자습 시간 68분 중 상당 부분을 이미 읽은 문장을 되풀이하는 데 사용했다.

그래서 지문 옆 여백에 전환 시점만 기록했다. ‘사례 제시→주장’, ‘반론→필자의 판단’, ‘개념 설명→적용’처럼 문단의 역할이 바뀌는 순간에만 표시하고, 각 표시 옆에 앞 문단과 달라진 점을 한 줄로 적었다. 표시를 남긴 뒤에는 교과서 여백을 가린 채 해당 전환을 3분 동안 설명했다. 설명이 막힌 문단은 이해했다고 체크하지 않고 빈칸으로 남겼다.

조건을 바꾸면 진짜 혼자 하는지 드러난다

교정이 익숙해진 뒤에는 같은 탐구 단원만 반복하지 않았다. 시험 18일 전에는 정보 오답지를 사용해 84분 동안 두 문항만 풀되, 문제집 없이 자료의 결과를 역검산하게 했다. 친구 풀이가 없고 문항 수가 적은 조건에서 첫 오류 표시와 재개점 표시를 모두 남기는 방식이었다.

독서도 다음 날 같은 자리에 앉히지 않았다. 목요일 야자 초반 스터디룸에서 서술형 부교재를 펼치고, 사례와 주장이 섞인 지문 11문항을 62분 안에 해결했다. 이번에는 전환 시점을 먼저 표시하지 않고, 한 번 읽은 뒤 기억나는 전환 세 곳만 적었다. 정답을 맞혔어도 근거 문장을 찾지 못하면 완료로 처리하지 않았다. 장소와 지문 형식, 기록 순서를 바꾸자 친구에게 기대던 습관이 다시 나오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며칠 뒤 기록을 가리고 확인한 변화

첫 훈련 뒤 일주일이 지나자 학생은 앞서 작성한 오류표를 보지 않고 새 탐구 문제를 풀었다. 이번에는 시험 6일 전, 자습실이 아닌 집 책상에서 46분 동안 16문항을 풀었다. 막힌 줄에 표시만 한 채 바로 답을 확인하지 않고, 10분 뒤 처음으로 돌아가 표시된 줄을 기준으로 재개했다. 이전처럼 풀이를 통째로 찾지 않고 조건 누락과 계산 검토 부족을 구분했다.

독서는 실제시간을 역검산했다. 예상 소요 시간과 기록된 시간을 비교한 뒤, 오래 걸린 문단의 전환 표시가 빠졌는지 확인했다. 다음 주에는 국어 프린트로 과목을 바꾸어 3분 설명을 진행했다. 학생이 “이해했다”고 쓴 항목 중 설명이 끊긴 두 곳을 약점으로 옮겼고, 다음 시험 오답지에는 정답뿐 아니라 첫 오류의 위치와 질문이 생긴 이유까지 남기기로 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고등 학습

실제 수강 과목과 평가 범위를 확인하고 개념의 적용, 서술형 근거, 내신·모의고사 복습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고1 점검 기준

현재 공통 과목의 진도와 첫 내신 답안을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는 개념과 적용이 어려운 부분을 구분합니다.

수업 진행 예시

긴 문장의 중심 찾기

The book that I borrowed yesterday is useful.에서 주어 The book과 동사 is를 먼저 찾습니다. that I borrowed yesterday가 어느 명사를 설명하는지 확인한 뒤 전체 의미를 연결합니다.

식의 변형을 다시 확인하기

x² + 5x + 6을 (x + 2)(x + 3)으로 인수분해한 뒤 직접 전개해 원래 식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방정식으로 풀 때와 단순히 식을 변형할 때의 목적도 구분합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고등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고등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친구에게 질문하는 것을 줄여야 하나요?

질문 자체를 줄이지 않는다. 새 문제 한 개를 먼저 시도하고, 막힌 줄과 자신이 세운 조건을 함께 제시한 뒤 질문하도록 순서를 바꾼다.

오류표에는 무엇을 적나요?

틀린 정답보다 첫 오류가 발생한 행동을 적는다. 조건을 빠뜨렸는지, 자료를 잘못 읽었는지, 계산 뒤 검토를 안 했는지를 짧게 구분한다.

독서 전환 기록은 모든 문단에 해야 하나요?

아니다. 설명에서 주장으로 바뀌거나 반론 뒤 판단이 나오는 등 글의 역할이 달라지는 지점만 표시해야 다시 확인할 때 의미가 생긴다.

정답을 맞히면 완료로 봐도 되나요?

조건을 설명하고 첫 오류가 난 줄부터 재풀이할 수 있어야 한다. 정답만 맞힌 경우에는 이해 완료가 아니라 추가 확인 대상으로 남긴다.

집에서 훈련해도 효과가 있나요?

가능하다. 다만 며칠 뒤에는 자습실이나 도서관처럼 다른 장소에서 기록을 가리고 수행해, 장소에 기대지 않고 같은 판단을 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본문의 학습 방법을 영어·수학 복습에 연결하기

「친구가 푼 문제는 맞았는데, 새 문제 앞에서 멈춘 장면」에서 자신의 공부와 비슷한 부분을 골라 보세요. 아래 활동은 본문에서 확인한 어려움을 평소 교재와 답안으로 다시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영어: 외운 표현을 문장 안에서 확인하기

단어 뜻을 기억하는지와 문장 전체를 이해하는지를 구분합니다. 교과서에서 근거가 되는 표현을 찾고, 해설을 가린 뒤 답을 고른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다음 질문으로 남깁니다.

수학: 답보다 처음 막힌 과정 확인하기

최근 문제에서 식을 세운 이유를 설명하고 계산한 답이 원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개념 이해, 조건 해석, 계산 중 어디서 막혔는지 표시하면 필요한 복습을 고르기 쉽습니다.

과제: 마무리와 제출까지 확인하기

학교 안내의 평가 기준·제출 형식·마감 시각을 확인합니다. 끝내지 못한 작업과 다음에 할 일을 짧게 남겨, 자료를 찾거나 같은 부분을 다시 읽는 데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합니다.

고1 영어·수학과 학교 평가 준비

영어 학습

학교 진도와 기존 교재를 기준으로 어휘·문장 구조·독해·듣기 중 필요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답안에 근거를 옮기는 과정과 혼동한 표현을 함께 살펴봅니다.

장동 고1영어 학습 안내

수학 학습

현재 단원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앞서 배운 내용 때문에 막히면 필요한 부분을 연결해 복습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풀이 순서와 검산 방법도 확인합니다.

장동 고1수학 학습 안내

학교 평가와 일정

평가 종류와 일정은 학교 안내를 확인합니다. 시험은 범위와 오답을, 수행평가는 기준과 제출 준비를 나누어 정리하고 학원 과제와 함께 가능한 분량을 상의합니다.

고1 첫 시험 결과가 예상과 다르다면

틀린 문제와 맞혔어도 설명하기 어려운 문제를 함께 골라 보세요. 점수만으로 기초가 부족하다고 판단하기보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과 실제 답안을 비교합니다.

개념을 알아도 적용이 어렵다면

첫 문장이나 첫 식에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 설명해 봅니다. 개념을 말하지 못하면 해당 내용을 복습하고, 개념은 알지만 조건을 연결하지 못하면 판단의 첫 단계부터 연습합니다.

시간이 부족했다면

같은 문제의 답을 기억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비슷한 새 문제에서 읽기·풀이·검산 중 오래 걸린 단계를 표시합니다. 무조건 속도를 높이기보다 막힌 과정과 보류할 문제의 기준을 구분합니다.

서술형 설명이 빠졌다면

학교에서 안내한 답안 조건과 자신의 답을 비교합니다. 수학은 사용한 조건과 계산 근거가 이어지는지, 영어는 요구한 표현과 문장 조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채점 자료가 있으면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어려움에 따라 수업 뒤 복습도 달라집니다

아래는 「친구가 푼 문제는 맞았는데, 새 문제 앞에서 멈춘 장면」의 학습 장면을 평소 답안과 연결해 살펴보는 진행 예시입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분량이나 순서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1. 답을 가리면 설명하지 못한다면: 핵심 질문 하나에 자신의 말로 답하고 설명이 끊긴 개념이나 표현부터 확인합니다.
  2. 조건이 바뀌면 막힌다면: 수치·자료·질문 형식 중 한 가지가 다른 문제를 비교하고 풀이에서 바꿔야 할 부분을 적습니다.
  3. 며칠 뒤 다시 막힌다면: 다음 복습에서 답과 표시를 가리고 확인합니다. 도움 없이 해결한 부분과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 다음 범위를 정합니다.

내신·모의고사·수행평가를 함께 준비할 때

가까운 학교 시험 범위와 최근 모의고사 오답에서 공통으로 막힌 개념을 찾습니다. 같은 원인이라면 연결해 복습하되 학교 자료의 표현과 제한 시간에 따른 연습은 나누어 준비합니다.

수행평가는 학교 안내의 평가 기준·제출 형식·기한을 확인하고 자료 찾기, 설명 작성, 제출 준비를 구분합니다. 실제 학습 비중은 학교 일정과 현재 상태, 가능한 공부 시간에 맞춰 정합니다.

첫 수업에는 평소 공부하던 자료를 준비해 주세요

  • 현재 교과서와 학교 프린트, 평가·과제 안내
  • 학원 교재나 다른 문제집에서 공부한 범위
  • 틀린 문제와 맞혔어도 설명하기 어려운 최근 답안
  • 학교·학원 일정과 실제 복습 가능한 시간

장동 방문 수업을 희망하면 가능한 요일·시간과 대략적인 생활권을 알려 주세요. 온라인은 사용하는 기기로 교재와 풀이를 함께 볼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 일정·횟수·비용은 희망 조건을 기준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고1 학습을 도울 때 궁금한 점

어디부터 복습하면 좋을까요?

「친구가 푼 문제는 맞았는데, 새 문제 앞에서 멈춘 장면」에서 다룬 상황과 비슷한 어려움이 있다면 관련 자료와 최근 답안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미 할 수 있는 부분과 도움받은 부분을 구분하고 처음 막힌 과정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학원 숙제가 많은데 과제를 더 늘리나요?

기존 과제와 가능한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새 문제를 늘리기 전에 현재 교재의 오답과 어려운 부분을 활용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분량을 상의합니다.

시험이 없는 기간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교과서 내용을 설명하고 새로운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과제의 조건을 읽고 제출까지 마무리하는 과정도 함께 살펴봅니다.

다음 학년 선행이 먼저인가요?

현재 내용에서 혼자 해결하는 부분과 반복해서 막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초의 빈틈이 있다면 보완하고, 충분히 이해했다면 다음 학습의 범위와 속도를 상담합니다.

장동 고1과외 수업 후기

수행평가 준비물을 챙기다가 책상 위 시험지가 보여서 잠깐 들여다봤어요. 오답노트에 따로 정리할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시험지 여백에 틀린 이유를 짧게 적어 두었더라고요. “해석을 잘못 봄”처럼 길지 않은 말이었지만, 답만 고르고 넘어가던 때와는 조금 달라 보였습니다. 장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쓰던 표시 방식이 집에서도 이어진 건가 싶었어요. 그 뒤 모의고사 문제를 풀 때도 비슷한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답을 먼저 맞춰 보지 않고, 지문에서 근거가 되는 문장에 줄을 긋고 옆 선택지까지 번갈아 확인했어요. 전 같았으면 정답 번호만 보고 다음 문제로 넘어갔을 텐데, 이번에는 틀린 선택지가 왜 아닌지까지 살펴보더군요. 시험지 한쪽에 남은 짧은 메모가 다음 문제를 볼 때 다시 쓰이고 있었습니다.

★★★★★수업 후기

친구와 공부하고 돌아온 아이가 숙제는 끝냈다며 가방을 내려놓길래 이제 쉬겠구나 했어요. 그런데 잠시 뒤 책상 쪽을 보니 영어 공책을 펴고 한 문장을 다시 적고 있더라고요. 해석이 매끄럽지 않았던 문장이라면서 단어 순서를 살펴보고 있었어요. 제가 따로 다시 보라고 한 적은 없어서 조금 의외였습니다. 장동 영어과외를 하면서도 예전에는 답을 맞혔는지만 보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주말에 교과서 다음 단원을 훑을 때도 비슷한 장면이 보였어요. 해석이 걸리는 문장 하나를 골라 공책에 옮긴 뒤, 왜 헷갈렸는지 알 수 있게 단어 두 개를 옆에 적어 두었더군요. 숙제 표시와는 다른 흔적이라 한참 눈길이 갔습니다.

★★★★★수업 후기

장동에서 영어 과외를 시작한 뒤, 시험을 2주 앞두고 학교 과제와 숙제가 겹쳐도 예전처럼 한쪽을 포기하지 않고 먼저 순서를 정하게 됐습니다. 선생님은 새 학기 초에 시험까지의 공부 계획을 함께 세우고, 막힌 문제는 표시해 두었다가 다음 수업에서 차분히 다시 설명해 주셨습니다. 아이도 “이건 수업 때 물어보면 돼”라며 준비하는 모습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수업 후기

장동에서 영어 수업 시간을 평소와 다르게 조정해야 했던 날에도 선생님은 아이의 컨디션을 살피며 진행해 주셨습니다. 방학 때 낯선 소재만 나오면 어렵다고 했는데, 아는 표현부터 찾고 소리 내어 읽게 하니 시험 직전 주말에도 스스로 지문을 살폈습니다. 수업 후에는 답을 고른 이유를 지문에서 다시 찾았다며 제게 먼저 설명하더군요.

★★★★☆수업 후기

새 학기 초에는 아이가 부모가 옆에 있으면 수업 초반 긴장을 많이 했는데, 선생님이 맞힌 문제 중 풀이가 불안한 것부터 편하게 골라보게 하며 분위기를 풀어주셨습니다. 장동에서 수업을 마친 뒤에는 다음 시간 준비 내용을 스스로 챙겼고, 시험 전에는 남은 공부를 무리하지 않도록 줄여 정리해 주셔서 전날까지 붙잡고 있던 모습도 한결 줄었습니다.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