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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중동 고2수학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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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점 하나로 코사인함수의 이동을 읽는 법

학생은 그래프의 영점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자 수평이동을 반대로 해석했다. 그러나 코사인함수는 최대점이 기본 위치를 알려 주는 기준점이다. 전주중동과외 수업에서는 이 기준점을 먼저 확인한 뒤 식을 복원한다.

그래프에서 확인한 최대점

함수의 그래프가 최대점 (π/3, 3)을 지나고, 최솟값이 -1이라고 하자. 주기가 2π인 코사인함수는 다음과 같이 둘 수 있다.

y = a cos(x - h) + k

최대값과 최솟값으로부터

a + k = 3,   -a + k = -1

이므로 a = 2, k = 1이다. 최대점의 x좌표가 π/3이므로 h = π/3이다.

따라서 함수식은

y = 2cos(x - π/3) + 1

수평이동 방향을 다시 판단하기

기본 함수 y = cos x의 최대점은 x = 0이다. 식에서 x - π/3이 0이 되는 x는 π/3이므로 그래프는 오른쪽으로 π/3만큼 이동했다.

학생이 적은 y = 2cos(x + π/3) + 1은 최대점이 x = -π/3에 생긴다. 따라서 주어진 최대점과 맞지 않는다.

다음 날의 재검증

영점만 보고 판단했을 때의 오류

학생은 영점의 위치가 바뀐 것을 보고 이동 방향을 추정했지만, 진폭과 수직이동까지 함께 작용하면 영점만으로는 수평이동을 안정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 반면 최대점은 코사인의 기준점과 직접 대응한다.

대입으로 확인한 최종 식

x = π/3을 대입하면

y = 2cos(0) + 1 = 3

이므로 최대점 (π/3, 3)을 만족한다. 또 코사인의 값은 -1 이상 1 이하이므로 함수의 최솟값은 2(-1)+1=-1이다.

최대점이 (h, k+|a|)에 놓인다는 원칙을 사용하면, 영점보다 먼저 위상 이동량을 정확히 추적할 수 있다.

전주중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수학 교재를 가방에 넣기 전, 아이가 적분 문제의 그래프에서 교점과 적분구간의 경계 부분만 따로 표시해 두더라고요. 예전에는 다시 살펴볼 때 문제 안의 내용을 거의 같은 비중으로 훑는 편이라, 어디를 먼저 봐야 할지 잠시 찾곤 했거든요. 그날 전주중동 수학과외 자료를 출력해 둔 것도 옆에서 보게 됐는데, 적분 문제를 풀면서 그래프를 그냥 지나치지 않고 교점과 구간 끝을 다시 짚고 있었습니다. 표시한 뒤에는 그 부분을 기준으로 식을 세웠고요. 예전에는 계산이나 식부터 들여다보는 모습이 많았는데, 이번에는 그래프에서 필요한 지점을 골라낸 다음 풀이를 이어 갔어요. 공부를 마칠 때도 표시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지 않고 교점과 구간 경계에만 남아 있어서, 다음에 확인할 부분이 한눈에 들어왔습니다. 마지막까지 그래프의 두 지점을 먼저 살펴본 점이 전과 달랐어요.

★★★★★학부모 후기

학교 자습 시간에 문제를 풀다가 계산이 꼬인 지점만 여백에 조그맣게 표시해 두었더라고요. 자료 전체에 이것저것 적어 둔 게 아니라, 다시 볼 부분만 콕 집어 남긴 모습이었어요. 집에서 보던 문제집에서도 같은 흔적을 발견해서 조금 신기했습니다. 전주중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도 그 문제집을 펼쳐 봤는데, 숙제를 끝낸 직후 계산 실수가 시작된 위치에 작은 표시가 남아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질문할 게 생겨도 어디서 막혔는지 따로 적어 두지 않던 아이였거든요. 답을 틀렸다는 표시보다 계산이 흐트러진 첫 부분을 찾아 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학교 자습 시간에 다른 문제를 읽을 때도 필요한 자리만 골라 표시했다는 걸 보니, 단순히 많이 적어 둔 건 아니었어요. 문제집 여백에 남은 작은 표시 하나가 어느 계산부터 다시 살펴볼지 알려주고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새 계산 파일을 재생해 보던 중에 아이가 숫자부터 훑지 않고 조건 문장에 눈을 멈추더라고요. 다시 확인할 부분을 따로 옮겨 적지도 않고, 자료가 있던 자리에서 바로 표시를 찾았어요. 예예전에는 다시 볼 자료를 정해도 어느 부분을 봐야 할지 구체적으로 좁히는 모습은 거의 없었거든요. 금요일 밤 공부를 마친 뒤에도 문제를 한 번 더 펼쳐 보길래 옆에서 살짝 봤습니다. 수치에 먼저 손이 가는 대신 조건 문장부터 읽고 그 부분에 표시를 남기고 있더라고요. 전주중동 수학과외를 알아보며 여러 자료를 보던 때와 비교해도, 이번에는 다시 볼 지점을 숫자가 아니라 문장 안에서 짚어내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전주중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저녁 식사 후 공부 계획이 자주 흐트러지던 아이가 조금씩 자기 시간을 조절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문제에 오래 매달리면 선생님께서 진도를 재촉하지 않고 막힌 부분부터 다시 짚어 주셔서 질문도 편하게 하더군요. 시험 다음 날 수업 내용을 먼저 이야기하고, 틀린 문제를 다시 펼쳐보는 모습까지 보여 부모로서 한결 안심이 됐습니다.

★★★★★학부모 후기

학원과 학교 일정이 겹쳐 귀가가 늦은 날에도 아이가 바로 책상에 앉아 숙제를 살피는 모습이 보여 기억에 남았습니다. 전주중동 수학과외 선생님은 시험 기간 할 일을 기억하기 쉽도록 짧게 나누고, 설명보다 이해했는지를 먼저 확인해 주셨습니다. 계획이 조금 밀려도 다시 조정해 이어가고, 모르는 문제는 질문할 내용을 준비하는 모습이 전보다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전주중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질문을 어려워해 숙제가 밀리면 수학부터 미루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진도를 무리하게 재촉하지 않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나눠 주셨고, 틀린 문제를 다시 펼쳐 질문을 준비하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 후 무엇을 복습해야 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놓입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