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매천동 중1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약수의 개수를 세는 판단부터 다시 세운 매천동 중1 수학 풀이

매천동과외 수업에서 학생이 가져온 문제는 “84의 약수의 개수를 구하고, 그중 홀수인 약수의 개수를 구하여라”였다.

답을 적기 전에 이미 빠져 있던 조건

학생은 종이에 다음과 같이 썼다.

84=2×42=2×2×21=2×2×3×7
약수의 개수는 2×2×2=8

여기까지의 소인수분해는 맞았다. 그러나 바로 아래에 “홀수인 약수는 3과 7만 사용하므로 2개”라고 적었다. 약수 1도 포함해야 하고, 3과 7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와 각각을 사용하는 경우까지 모두 세어야 하는데, 학생은 문제의 두 번째 조건을 읽으면서 가능한 선택을 일부만 남겼다. 계산 결과가 틀어진 최초의 판단은 곱셈을 잘못한 것이 아니라, 약수에 1이 포함된다는 조건과 각 인수의 선택 가능성을 표시하지 않은 것이었다.

풀이를 지우지 않고, 84를 2²×3×7로 다시 정리했다. 2의 지수는 0, 1, 2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으므로 세 가지이고, 3의 지수는 0 또는 1, 7의 지수도 0 또는 1을 고를 수 있다고 옆에 적었다. 따라서 전체 약수의 개수는 3×2×2=12이다. 홀수인 약수는 2를 선택하지 않는 경우로 한정되므로 3과 7에서 각각 0 또는 1을 고르는 네 가지, 즉 1, 3, 7, 21이 된다.

같은 개념을 표가 아닌 곱셈식으로 만났을 때

다음 문제에서는 수가 소인수분해된 모양이 아니라 “어떤 수가 2×2×2×3×3×5로 나타난다”고 제시되었다. 학생은 곧바로 약수의 개수를 계산하려 했지만, 이번에는 먼저 같은 인수를 묶어 2³×3²×5로 바꾸었다. 그리고 각 인수에서 지수를 몇 가지로 고를 수 있는지 표로 만들었다.

  • 2에서는 2⁰, 2¹, 2², 2³의 네 가지
  • 3에서는 3⁰, 3¹, 3²의 세 가지
  • 5에서는 5⁰, 5¹의 두 가지

그래서 약수의 개수는 4×3×2=24라고 설명했다. 질문을 “약수는 모두 몇 개인가?”에서 “이 수의 약수 중 3의 배수는 몇 개인가?”로 바꾸자, 학생은 조건을 다시 읽고 3의 지수를 1 또는 2로 제한했다. 2는 네 가지, 3은 두 가지, 5는 두 가지이므로 4×2×2=16이라고 적었다. 단순히 숫자만 바꾼 것이 아니라, 약수의 조건이 바뀌면 각 인수의 지수 선택도 달라진다는 점을 식으로 적용한 것이다.

조건의 순서가 바뀌어도 이어지는지 확인한 풀이

수업 후 다시 제시한 문제는 “180의 약수 중 10의 배수가 아닌 약수의 개수를 구하여라”였다. 학생은 먼저 180=2²×3²×5로 정리했다. 전체 약수는 3×3×2=18개이다. 10의 배수인 약수는 2와 5를 모두 포함해야 하므로 2의 지수는 1 또는 2, 5의 지수는 반드시 1, 3의 지수는 0·1·2 중 하나이다. 따라서 2×1×3=6개이고, 10의 배수가 아닌 약수는 18-6=12개라고 풀이했다.

이번에는 도움 없이 “180의 약수 중 2의 배수이면서 5의 배수가 아닌 것은?”이라는 질문을 스스로 다시 읽었다. 2의 지수는 1 또는 2, 3의 지수는 세 가지, 5의 지수는 0 하나로 정리하여 2×3×1=6개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실제 약수 하나를 곱셈 형태로 되돌려 조건을 확인했다. 예를 들어 2²×3×5는 60으로 10의 배수이고, 2×3²은 18로 2의 배수지만 5의 배수는 아니었다.

학생은 끝까지 답만 확인하지 않고, 각 지수의 선택 범위와 원래 수의 조건을 대조했다. 매천동중1수학과외에서 확인한 약수 개수 판단은 결국 “인수를 같은 것끼리 묶고, 각 지수의 선택 수를 곱한 뒤, 문제의 조건에 맞지 않는 선택을 제외하는 과정”으로 재현되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중등 수학

개념의 뜻, 식을 세우는 과정, 계산과 검산, 도형의 조건, 자료 해석을 현재 단원에 맞춰 확인합니다. 앞 학년 내용 때문에 막힌다면 필요한 개념만 연결해 복습하고 서술형의 풀이 근거도 점검합니다.

중1 점검 기준

초등 때 배운 내용과 새 개념이 연결되는지, 교과서의 기본 문제를 혼자 설명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수업 진행 예시

문장 조건을 식으로 옮기기

어떤 수의 두 배에 3을 더하면 15일 때 2x + 3 = 15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x = 6을 구한 뒤 2 × 6 + 3 = 15인지 확인하며 식의 의미와 검산을 연결합니다.

괄호와 부호 확인하기

2a(3a − 2)는 6a² − 4a입니다. a = 1을 넣으면 원래 식과 전개한 식이 모두 2인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단원을 배운 학생에게 적용하며 수치 확인만으로 일반적인 증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중등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중등29~44만 원26~40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학년별 개념과 연습 함께 보기

이 지역의 학습 예시와 함께 현재 학년의 공부 방법을 살펴보세요.

중1 수학 학습 가이드 →

매천동 중1수학과외 수업 후기

새 문제집을 넘기다가 아이가 방정식에서 구한 후보 해를 원래 식에 하나씩 넣어 보고 있더라고요. 답만 맞는지 대충 훑는 게 아니라, 실제로 남길 값이 무엇인지 다시 확인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어요. 처음 적은 판단과 나중에 살펴본 부분도 함께 남겨 두었고요. 문제집 해설지를 정리하던 날에도 비슷한 장면을 봤습니다. 잠깐 방에 들어갔는데, 아이가 방정식 문제의 후보 해를 원래 식에 대입해 확인하고 있었어요. 전에는 복습할 때 확인할 대상을 이렇게 작게 나눠 살피는 편이 아니었거든요. 매천동 수학과외를 찾아보던 중이라 집에서 문제를 보는 장면도 유심히 보게 됐는데, 이번에는 구한 값 하나하나를 직접 대입한 뒤 남길 것과 아닌 것을 가려내고 있었습니다.

★★★★★수업 후기

책상 한쪽으로 문제집을 밀어두려다가 풀이 흔적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아이가 같은 문제를 푼 두 과정을 좌우로 나란히 옮겨 적고 있더라고요. 어디서부터 달라졌는지 한 단계에만 표시해 둔 모습이 눈에 들어왔어요. 예전에는 한 번 끝낸 문제 중에서 다시 볼 것을 스스로 골라내는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매천동 수학과외를 알아보며 여러 자료를 살펴보던 때에도 이런 장면까지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답을 맞혔는지 확인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두 풀이의 차이를 좁혀서 보고 있었습니다. 새로운 조건이 붙은 문제를 읽던 날에도 비슷한 선택을 하더라고요. 풀이 전체를 다시 적거나 표시를 여러 군데 남긴 게 아니라, 두 과정이 처음 갈라지는 부분 하나만 찾아 표시해 두었어요. 조건이 달라진 문제에서도 눈길이 먼저 간 곳이 그 한 단계였습니다.

★★★★★수업 후기

저녁에 프린트를 챙기다가 방에 잠깐 들렀는데, 아이가 문제집 뒤쪽에 계산하다 자주 틀리는 부분을 짧은 문장으로 적어 둔 게 보였어요. 길게 정리한 건 아니고, 본인이 반복해서 헷갈리는 계산 습관만 몇 마디로 남겨 놓았더라고요. 예전에는 다시 봐야 할 부분이 생겨도 그날 바로 적어 두는 모습은 없었거든요. 매천동 수학과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때와는 별개로, 이런 작은 흔적이 눈에 들어와서 한참 봤습니다. 수학 발표를 준비하던 날에도 문제를 풀다가 같은 방식으로 반복되는 계산 실수를 짧게 적어 두었어요. 이번에는 확인한 내용과 아직 남아 있는 부분을 서로 다르게 표시해 놓아서, 어디까지 봤는지가 한눈에 구분됐습니다.

★★★★★수업 후기

매천동에서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시험이 다가오면 새 문제를 급하게 풀기에 바빴고, 숙제에서 모르는 부분이 여러 개 나와도 그냥 넘기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틀렸다고 바로 지적하지 않고 어디서 생각이 달라졌는지 차분히 물으며 이해한 뒤 복습하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에서 궁금했던 점을 먼저 말하고, 시험기간에도 전보다 덜 흔들리며 스스로 공부하려는 모습이 보입니다.

★★★★★수업 후기

그런데 선생님이 틀린 문제를 바로 지적하지 않고 생각이 달라진 지점을 함께 찾아 주시며, 그날 할 일과 다음 복습을 나눠 관리해 주셨습니다. 매천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집중이 짧아 숙제가 밀리면 수학부터 피하려 했습니다. 요즘은 수업 후 모르는 문제를 먼저 꺼내 질문하려는 모습이 보여 조금씩 달라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수업 후기

매천동에서 과외를 시작한 뒤, 저녁마다 숙제를 미루던 제가 수업 10분 전부터 틀린 문제를 다시 살펴보게 됐습니다. 선생님은 모른다고 해도 괜찮다며 이해한 부분부터 천천히 물어봐 주셔서 질문하기가 편했습니다. 이제는 틀린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려 합니다.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