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매천동 고2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매천동 고2과외 학습 안내

매천동 고2과외는 방문·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평소 교재를 바탕으로 필요한 도움을 정합니다.

고2에서는 선택 과목의 학교 진도와 수행평가 일정을 구분하고 누적된 오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아래 「맞힌 문제에서 드러난 빈틈」 본문은 수업 자료와 최근 답안에 비추어 볼 수 있는 학습 예시입니다.

매천동 고2과외에서 자주 다루는 문제 중 하나는 고1 시험에서 맞힌 문항을 ‘완전히 아는 내용’으로 처리하는 습관이다. 고2가 되면 내신 서술형, 선택과목 노트, 모의고사 자료가 서로 다른 형식으로 제시되기 때문에 정답을 기억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맞힌 문제에서 드러난 빈틈

이번 학습에서는 고1 시험지에서 정답을 맞혔지만 풀이 근거가 약했던 문제만 골랐다. 학생은 처음에 문제의 답과 교과서 문장을 연결해 놓고 “이 정도면 설명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시험지 대신 수업 프린트의 일부 문장만 보여 주자, 어느 자료가 개념을 설명하고 어느 자료가 사례를 덧붙이는지 구분하지 못했다. 월간 복습표의 네 번째 점검에서 같은 지연이 다시 나타났고, 78분 동안 자료를 읽었는데도 근거를 한 줄로 정리하지 못했다.

정답을 고른 과정과, 다른 사람이 납득할 수 있도록 근거를 재구성하는 과정은 다르다.

첫 오류를 눈앞에서 고치기

처음부터 전체 프린트를 다시 외우게 하지 않았다. 고1 시험지의 해당 문항과 수업 프린트에서 연결되는 부분을 분리하고, 각 문장 옆에 ‘정의’, ‘조건’, ‘사례’ 중 하나만 표시하게 했다. 그다음 답을 가린 채 왜 그 선택지를 골랐는지 근거 한 줄을 먼저 작성했다. 학생은 초반에 사례 문장을 개념의 근거로 잘못 적었지만, 표시한 자료 역할을 다시 대조하면서 정의와 적용 조건을 나누어 썼다. 이후 서술형 항목 두 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풀며, 답안보다 근거를 먼저 만드는 순서로 바꾸었다.

자료가 바뀌어도 같은 판단을 하는가

수정이 끝난 뒤에는 같은 문제를 반복하지 않았다. 선택과목 노트의 일부를 새 자료처럼 제시하고, 기존 순서를 가린 상태에서 세 곳의 근거를 찾아 설명하게 했다. 집 책상에서 초안을 먼저 쓰는 상황도 넣었다. 이번에는 학교 프린트가 아니라 노트의 표와 짧은 문장을 함께 읽어야 했고, 학생은 자료마다 맡은 역할을 구분한 뒤 설명을 시작했다.

보조 장면에서는 동아리 활동 뒤 교실에 남아 누적 오답 중 몇 항목을 산출물과 비교했다. 여기서도 답만 고치지 않고 ‘자료를 잘못 선택했는지’, ‘조건을 빠뜨렸는지’, ‘근거를 확인하지 않았는지’로 원인을 나누었다. 다음 중간고사 준비에서는 수행평가 보고서의 질문 메모를 일부만 남겨 두고, 시험범위표에서 필요한 부분을 찾아 작업 순서를 세우게 했다. 자료 형식이 질문 목록과 표로 바뀌었지만, 초안 작성 전에 근거를 표시하는 행동은 유지되었다.

며칠 뒤의 독립 확인

훈련 직후의 성공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며칠 뒤 빈교실에서 기록을 가린 채 같은 유형의 설명을 다시 요청했다. 이번에는 한국사 항목을 사용해 한 줄 근거를 만들고, 기존에 적었던 순서와 표현을 보지 못하게 했다. 이어 새 수행평가 자료에서는 채점 흔적의 형식이 달라진 부분을 보고 판단 근거를 짧게 설명했다. 정답을 맞히는 데 그치지 않고 자료의 역할과 선택 이유를 말할 수 있는지 확인한 것이다.

마지막에는 학교 프린트를 여러 구간으로 나누되 다섯 번째 구간부터 시작하게 했다. 앞부분을 순서대로 외운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필요한 근거를 찾아야 했기 때문이다. 학교도서실에서 모의고사 자료를 본 뒤 수업 프린트의 관련 지점을 표시하는 과제도 진행했다.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표시 이유를 설명하고, 다음 달 재확인 때 같은 자료를 다시 보지 않은 상태에서 판단을 재현하면 고1 누적약점이 고2 학습으로 실제 전이됐는지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고등 학습

실제 수강 과목과 평가 범위를 확인하고 개념의 적용, 서술형 근거, 내신·모의고사 복습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고2 점검 기준

실제 수강하는 선택 과목과 학교 평가 범위를 확인합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선택 과목의 내용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예시

긴 문장의 중심 찾기

The book that I borrowed yesterday is useful.에서 주어 The book과 동사 is를 먼저 찾습니다. that I borrowed yesterday가 어느 명사를 설명하는지 확인한 뒤 전체 의미를 연결합니다.

식의 변형을 다시 확인하기

x² + 5x + 6을 (x + 2)(x + 3)으로 인수분해한 뒤 직접 전개해 원래 식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방정식으로 풀 때와 단순히 식을 변형할 때의 목적도 구분합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고등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고등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1 시험에서 맞힌 문제도 다시 보나요?

맞힌 개수보다 근거가 남아 있는지를 봅니다. 설명이 막히거나 자료의 역할을 구분하지 못한 문항만 다시 다룹니다.

서술형 답안을 많이 쓰면 해결되나요?

답안을 늘리는 것보다 답을 쓰기 전 근거의 종류와 조건을 표시하는 과정이 먼저입니다. 그래야 자료가 바뀌어도 판단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선택과목 노트와 수업 프린트를 함께 써야 하나요?

항상 함께 볼 필요는 없습니다. 한 자료로 익힌 판단을 다른 형식의 자료에서 재현할 때만 두 자료를 교차해 사용합니다.

며칠 뒤 다시 확인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훈련 직후에는 방금 배운 순서를 기억해 풀 수 있습니다. 기록을 가린 뒤 다른 과목이나 새 수행평가 자료로 확인해야 독립적인 전이를 볼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학습 방법을 영어·수학 복습에 연결하기

「맞힌 문제에서 드러난 빈틈」에서 자신의 공부와 비슷한 부분을 골라 보세요. 아래 활동은 본문에서 확인한 어려움을 평소 교재와 답안으로 다시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영어: 외운 표현을 문장 안에서 확인하기

단어 뜻을 기억하는지와 문장 전체를 이해하는지를 구분합니다. 교과서에서 근거가 되는 표현을 찾고, 해설을 가린 뒤 답을 고른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다음 질문으로 남깁니다.

수학: 답보다 처음 막힌 과정 확인하기

최근 문제에서 식을 세운 이유를 설명하고 계산한 답이 원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개념 이해, 조건 해석, 계산 중 어디서 막혔는지 표시하면 필요한 복습을 고르기 쉽습니다.

과제: 마무리와 제출까지 확인하기

학교 안내의 평가 기준·제출 형식·마감 시각을 확인합니다. 끝내지 못한 작업과 다음에 할 일을 짧게 남겨, 자료를 찾거나 같은 부분을 다시 읽는 데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합니다.

고2 영어·수학과 학교 평가 준비

영어 학습

학교 진도와 기존 교재를 기준으로 어휘·문장 구조·독해·듣기 중 필요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답안에 근거를 옮기는 과정과 혼동한 표현을 함께 살펴봅니다.

매천동 고2영어 학습 안내

수학 학습

현재 단원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앞서 배운 내용 때문에 막히면 필요한 부분을 연결해 복습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풀이 순서와 검산 방법도 확인합니다.

매천동 고2수학 학습 안내

학교 평가와 일정

평가 종류와 일정은 학교 안내를 확인합니다. 시험은 범위와 오답을, 수행평가는 기준과 제출 준비를 나누어 정리하고 학원 과제와 함께 가능한 분량을 상의합니다.

고2 선택 과목과 수행평가가 겹칠 때

실제 수강 과목의 시험 범위와 수행평가 중간 작업, 최종 제출일을 구분해 보세요. 자료를 읽은 상태와 답안이나 초안을 완성한 상태를 따로 확인합니다.

개념을 알아도 적용이 어렵다면

첫 문장이나 첫 식에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 설명해 봅니다. 개념을 말하지 못하면 해당 내용을 복습하고, 개념은 알지만 조건을 연결하지 못하면 판단의 첫 단계부터 연습합니다.

시간이 부족했다면

같은 문제의 답을 기억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비슷한 새 문제에서 읽기·풀이·검산 중 오래 걸린 단계를 표시합니다. 무조건 속도를 높이기보다 막힌 과정과 보류할 문제의 기준을 구분합니다.

서술형 설명이 빠졌다면

학교에서 안내한 답안 조건과 자신의 답을 비교합니다. 수학은 사용한 조건과 계산 근거가 이어지는지, 영어는 요구한 표현과 문장 조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채점 자료가 있으면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어려움에 따라 수업 뒤 복습도 달라집니다

아래는 「맞힌 문제에서 드러난 빈틈」의 학습 장면을 평소 답안과 연결해 살펴보는 진행 예시입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분량이나 순서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1. 답을 가리면 설명하지 못한다면: 핵심 질문 하나에 자신의 말로 답하고 설명이 끊긴 개념이나 표현부터 확인합니다.
  2. 조건이 바뀌면 막힌다면: 수치·자료·질문 형식 중 한 가지가 다른 문제를 비교하고 풀이에서 바꿔야 할 부분을 적습니다.
  3. 며칠 뒤 다시 막힌다면: 다음 복습에서 답과 표시를 가리고 확인합니다. 도움 없이 해결한 부분과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 다음 범위를 정합니다.

내신·모의고사·수행평가를 함께 준비할 때

가까운 학교 시험 범위와 최근 모의고사 오답에서 공통으로 막힌 개념을 찾습니다. 같은 원인이라면 연결해 복습하되 학교 자료의 표현과 제한 시간에 따른 연습은 나누어 준비합니다.

수행평가는 학교 안내의 평가 기준·제출 형식·기한을 확인하고 자료 찾기, 설명 작성, 제출 준비를 구분합니다. 실제 학습 비중은 학교 일정과 현재 상태, 가능한 공부 시간에 맞춰 정합니다.

첫 수업에는 평소 공부하던 자료를 준비해 주세요

  • 현재 교과서와 학교 프린트, 평가·과제 안내
  • 학원 교재나 다른 문제집에서 공부한 범위
  • 틀린 문제와 맞혔어도 설명하기 어려운 최근 답안
  • 학교·학원 일정과 실제 복습 가능한 시간

매천동 방문 수업을 희망하면 가능한 요일·시간과 대략적인 생활권을 알려 주세요. 온라인은 사용하는 기기로 교재와 풀이를 함께 볼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 일정·횟수·비용은 희망 조건을 기준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고2 학습을 도울 때 궁금한 점

어디부터 복습하면 좋을까요?

「맞힌 문제에서 드러난 빈틈」에서 다룬 상황과 비슷한 어려움이 있다면 관련 자료와 최근 답안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미 할 수 있는 부분과 도움받은 부분을 구분하고 처음 막힌 과정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학원 숙제가 많은데 과제를 더 늘리나요?

기존 과제와 가능한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새 문제를 늘리기 전에 현재 교재의 오답과 어려운 부분을 활용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분량을 상의합니다.

시험이 없는 기간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교과서 내용을 설명하고 새로운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과제의 조건을 읽고 제출까지 마무리하는 과정도 함께 살펴봅니다.

다음 학년 선행이 먼저인가요?

현재 내용에서 혼자 해결하는 부분과 반복해서 막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초의 빈틈이 있다면 보완하고, 충분히 이해했다면 다음 학습의 범위와 속도를 상담합니다.

매천동 고2과외 수업 후기

학교 행사가 끝난 날 저녁, 방에 들어갔다가 모의고사 해설지를 펼치지도 않고 선택지 두 개를 손으로 가려 놓은 아이를 봤어요. 무슨 일인가 싶어 물었더니 둘 중 어느 쪽이 지문 내용에 맞는지 먼저 생각해 보겠다고 하더라고요. 전 같았으면 해설지부터 찾아서 답만 맞춰 봤을 텐데, 그날은 한참을 지문과 선택지를 번갈아 보고 있었습니다. 매천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모의고사 문제를 볼 때도 비슷한 모습이 또렷하게 보였어요. 다음 영어 발표를 준비하던 저녁이었는데, 해설을 보기 전에 남아 있던 두 선택지를 다시 나란히 놓고 비교하더군요. 이미 확인한 부분에는 작은 표시를 해 두고, 아직 헷갈리는 곳은 따로 남겨 둔 것도 보였어요. 문제를 다 맞혔는지보다, 바로 답을 보지 않고 자기 생각을 조금 더 붙잡고 있던 장면이 오래 남았습니다.

★★★★★수업 후기

주말 늦은 오후라 숙제는 진작 끝났겠거니 했는데, 책상 앞에 앉아 문장 하나를 계속 적고 있더라고요. 해석이 매끄럽지 않았던 부분이라길래 왜 그냥 넘어가지 않았나 싶었어요. 제가 먼저 다시 보라고 한 것도 아니고, 평소 같으면 답만 맞춰 본 뒤 문제집을 덮었을 아이거든요. 매천동 영어과외를 시작하고 나서 집에서 이런 모습을 가끔 보게 됩니다. 나중에 다른 유형의 독해 문제를 풀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막힌 문장을 통째로 넘기지 않고 자기 손으로 한 번 다시 적은 뒤, 옆에 다음에 볼 문장이라는 표시까지 해 두었더군요. 어려운 내용을 많이 늘어놓은 건 아닌데, 어색했던 한 문장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점이 전과는 달랐습니다. 표시 옆에는 짧게 “이건 다시 봐야겠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수업 후기

교과서에 이름표를 붙이려고 책상 주변을 정리하다가, 모의고사 해설지를 펼치기 전부터 선택지 두 개를 손으로 가리고 있는 아이를 봤어요. 답을 바로 확인하려는 줄 알았는데, 가린 부분을 번갈아 보면서 잠시 생각하더라고요. 평소 같으면 해설지부터 펴고 맞았는지만 확인했을 텐데, 그날은 왜 두 개가 남았는지부터 살펴보는 모습이었습니다. 매천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모의고사 문제를 다시 보는 일이 생겼어도, 이렇게 선택지를 좁혀 놓고 비교하는 건 낯설었어요. 더 눈에 들어왔던 건 종이에 작은 표시를 남겨 둔 점이에요. 나중에 어디부터 볼지 순서를 정해 둔 듯한 표시였거든요. 학교 단어시험 전날 책상 위를 보니, 해설을 보고도 넘기지 않고 그 두 선택지를 다시 대조하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표시 옆에 짧게 선까지 그어 두었더군요. 단어를 외우다 말고 그 문제를 다시 꺼내 본 게 조금 의외였어요.

★★★★★수업 후기

영어 문제를 연달아 틀려 기분이 가라앉은 날에도 아이는 매천동 선생님 수업에 다녀와 틀린 문제를 다시 살펴봤습니다. 수업 초반 모르는 단어를 따로 표시하게 하고, 처음 풀이 흔적을 지우지 않은 채 어디서 생각이 달라졌는지 차분히 찾아 주신 덕분입니다. 예전엔 바쁘면 영어 복습을 며칠씩 미뤘지만, 이제는 시험기간에도 새 문제와 함께 틀렸던 문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수업 후기

답을 맞혀도 우연이라고 여기던 아이에게 풀이 과정을 차분히 다시 확인하게 하니, 이제는 학교 진도가 빨라도 필요한 것부터 해내면 된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매천동에서 영어 과외를 받으며 아이가 어느 날 숙제가 많다고 먼저 말했는데, 선생님은 주말 오후 시험기간 공부량을 현실적으로 줄여 부담을 덜어 주셨습니다.

★★★★★수업 후기

매천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숙제를 몰아서 하던 모습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은 진도가 막히면 기초 문제로 잠시 돌아가고, 풀이가 길어져도 답을 알려주기보다 생각을 정리할 기준만 짚어 주셨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해야 할 양을 나누어 받아들이며 스스로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이 보여 부모로서 반가웠습니다.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