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동 대전제일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대전제일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공비의 절댓값으로 극한의 존재를 가른 풀이
대전제일고등학교 고3수학과외에서는 답 후보를 좁힌 뒤에도 마지막 근거가 필요한 문항을 통해 판단 순서를 점검했다. 학생은 문제를 읽은 순서대로 계산하지 않고, 등비수열의 공비 절댓값이 1보다 작은지에 따라 수열의 극한 존재와 값을 판단하는 기준을 먼저 적은 뒤 관련 정보를 다시 배열했다.
공비 조건을 확인하기 전 계산부터 진행한 오류
풀이의 두 번째 줄에서 학생은 공비의 절댓값이 1 이상인 경우도 0으로 수렴한다고 처리했다. 계산 과정의 실수라기보다 수렴 조건을 적용하는 단계에서 기준이 흔들린 상황이었다.
수렴 조건과 계산 결과를 다시 연결하다
학생은 문제 옆에 기준을 다시 적고, 처음 판단과 실제 계산을 나란히 비교했다. 그 과정에서 어긋난 연결 하나를 찾아 공비의 절댓값이 1보다 작은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를 구분하며 풀이를 바로잡았다.
범위가 넓어진 문항에서도 조건을 먼저 세우다
값의 범위를 넓힌 새 문항에서는 앞선 답안을 참고하지 않고 수렴 조건을 먼저 정한 뒤 계산 순서를 스스로 구성했다. 이후 공비의 절댓값 범위를 다시 확인해 수렴·발산 판단과 최종 극한값이 일치하는지 점검하며, 조건과 결론의 대응을 끝까지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