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동 대전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대전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에서 혼합 문항의 부호 판단을 나누어 보기
대전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수업에서 학생은 여러 단원이 함께 등장하는 시험형 문항을 풀며, 이차식이 모든 실수에서 같은 부호를 갖는지 판단해야 했다. 문제 옆 여백에 각 조건과 관련된 단원 개념을 적고, 항상 성립하는 조건을 확인해야 하는 단계만 따로 표시했다.
판별식만 확인했을 때 생긴 어긋남
학생은 다른 개념에 필요한 계산을 먼저 진행한 뒤 해당 이차식의 판별식 조건을 확인했다. 그러나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를 함께 살피지 않아, 판별식 조건만으로 모든 실수에서의 부호를 결정했다. 그 결과 이차식이 어느 부호를 유지하는지 잘못 판단했고, 그 판단을 사용하는 다음 풀이 단계까지 어긋났다.
잘못된 부분만 다시 표시하면서 학생은 해당 단계 옆에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와 판별식 조건을 한 줄에 나란히 적었다. 판별식 조건만 따로 보지 않고 두 조건을 함께 확인해 이차식이 모든 실수에서 같은 부호를 갖는지 다시 판단했으며, 다른 단원의 계산은 수정 범위에서 제외했다.
조건의 위치가 달라진 혼합 문항
대전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에서 계수와 조건의 배치가 달라지고 앞뒤 단계에 서로 다른 개념이 필요한 새 혼합 문항을 제시하자, 학생은 풀이 중 해당 원리를 확인해야 할 위치를 직접 찾아냈다. 그 단계에서 최고차항 계수의 부호와 판별식 조건을 함께 적용해 항상 성립하는 조건을 스스로 처리했다.
풀이를 마친 뒤에는 새 문항의 전체 계산을 다시 반복하지 않고, 항상 성립하는 조건을 판단한 단계만 따로 떼어 살폈다. 다른 단원의 계산을 제외한 상태에서도 최고차항 부호와 판별식에 따른 판단과 결과가 그대로 성립하는지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