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수직 조건을 놓치지 않은 직선 풀이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수업에서 학생은 한 점과 직선 사이의 조건, 그리고 두 직선이 수직이라는 조건이 함께 주어진 문제를 만났다. 그림 옆에 주어진 좌표와 거리·기울기 조건을 옮겨 적으며 어떤 조건부터 식에 반영할지 정리했다.
수직 조건이 빠진 첫 식
그런데 첫 답안에서는 주어진 점과 평행·수직 조건 가운데 하나가 식에 들어가지 않았다. 특히 수직인 직선의 기울기를 정하는 첫 단계에서 두 기울기의 곱이 음수가 되는 관계를 쓰지 않아, 직선식의 방향이 조건과 맞지 않게 되었다.
학생은 해당 줄을 다시 지우고 두 기울기를 나란히 적은 뒤, 곱이 -1이 되는지 확인했다. 그 관계를 만족하는 기울기를 선택하고 주어진 점을 식에 대입해 수직 조건을 다시 반영했다.
조건의 위치가 달라진 문제에서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에서 이어진 새 문항은 수직 조건이 문제 뒤쪽에 제시되어 있었다. 학생은 앞부분의 좌표와 거리 조건만 보고 식을 확정하지 않고, 수직이라는 조건을 직접 찾아 두 기울기의 관계를 먼저 확인했다. 그 기준을 유지한 채 계산을 끝내 직선식을 결정했다.
구한 직선식을 원래 점에 대입하고, 두 직선의 기울기 곱과 주어진 거리 조건을 각각 다시 확인했다. 계산 결과는 미추홀외국어고등학교 고1수학과외에서 사용한 수직 조건과 모든 주어진 조건에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