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용담동 고2영어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용담동 고2 영어, 어법 전환에서 흔들린 판단을 바로잡다

단어 뜻은 대부분 알고 있었지만, 문단 속 한 문장을 능동태에서 수동태로 전환하거나 시점을 바꾸라는 조건이 나오면 처음 고른 답을 끝까지 믿지 못했다. 특히 긴 문장을 다시 읽다가 핵심 근거를 놓치고, 표시해 둔 오답을 지우는 일이 반복됐다.

문장 전체보다 충돌하는 부분을 먼저 찾기

수업에서는 다음과 같은 문장을 살폈다.

Researchers found that the device reduced energy use, but the result was not accepted by every reviewer.

문제는 밑줄 친 절을 주어가 바뀐 수동 표현으로 고치는 것이었다. 학생은 the device was reduced energy use라고 적었다. reduce의 과거형을 그대로 옮기면서 목적어와 행위자의 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것이다. 이때 문장 전체를 여러 번 읽게 하지 않고, 누가 줄였는가와 무엇이 줄어들었는가를 각각 표시하게 했다.

energy use가 줄어든 대상이고 the device는 줄이는 원인이므로, 수동태 전환의 주어는 energy use가 되어야 한다. 따라서 energy use was reduced by the device가 적절하다. 단순히 be동사와 p.p.를 넣는 방식이 아니라 의미상 목적어가 문장 앞에 설 수 있는지 확인해야 했다.

오답을 지우지 않고 근거를 남기는 연습

첫 설명 뒤에는 정답만 다시 쓰지 않았다. 학생은 오답 옆에 ‘목적어를 주어로 이동하지 않음’, ‘행위자와 대상 혼동’이라고 짧게 적었다. 이후 비슷한 문장에서 The policy encouraged residents to save water를 수동태로 바꾸며 Residents were encouraged to save water by the policy라고 고쳤다.

이번에는 주어가 사람이 될 수 있는지, encourage 뒤의 목적어가 누구인지 차례로 점검했다. 문법 용어를 외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문장 안에서 역할이 바뀌는 지점을 찾아 표시한 덕분이다. 틀린 답을 단순한 실수로 처리하지 않고, 어떤 판단이 빠졌는지 기록한 것이 변화의 출발점이었다.

조건을 바꿔도 같은 원리를 적용하기

며칠 후에는 시제를 과거에서 현재완료로 바꾼 문제를 제시했다.

The committee has rejected several proposals because they failed to address the cost issue.

학생은 먼저 proposals가 reject의 대상임을 찾고, 현재완료 수동태인 Several proposals have been rejected by the committee를 만들었다. 이어서 뒤의 이유절을 그대로 붙일 수 있는지 살펴보며, they가 proposals를 가리킨다는 점도 확인했다. 문장 앞부분만 바꾸고 나머지 절의 지시 관계를 놓치지 않은 점이 이전과 달랐다.

또 다른 문제에서는 행위자를 생략하라는 조건을 넣었다. 이때 학생은 무조건 by를 남기지 않고, 문맥상 누가 행동했는지 중요하지 않은 경우에는 The results were published online처럼 자연스럽게 줄였다. 같은 수동태라도 시제, 행위자의 필요성, 뒤 절의 연결을 따로 판단했다.

새 지문에서 달라진 읽기 방식

월말 재시험에서는 환경 정책에 관한 짧은 글 속 어법 문제가 출제됐다. 문장에는 local groups have collected data와 the data influenced later decisions가 이어져 있었고, 한 문장을 수동태로 바꾸라는 조건이 붙었다. 학생은 먼저 동사의 목적어를 찾은 뒤, 시제와 주어의 의미를 확인하고 Data have been collected by local groups라고 적었다.

그 뒤 문맥상 local groups를 강조할 필요가 있는지 살펴보고, 답안에서는 행위자를 유지하되 다음 문장과의 연결이 자연스러운지 점검했다. 예전처럼 문장 첫 단어만 보고 be동사를 고르지 않고, 지문 속 정보의 초점까지 고려한 것이다.

마지막으로 새 어휘가 섞인 문제에서도 같은 절차를 사용했다. 모르는 동사가 나오자 뜻을 추측해 바로 답하지 않고, 목적어 유무와 문장 성분을 먼저 표시했다. 용담동 고2 영어 학습에서 중요한 변화는 정답을 빨리 맞힌 일이 아니라, 낯선 문장에서도 대상 확인 → 시제 점검 → 의미 연결의 순서를 스스로 실행한 점이었다.

추상적인 명사가 이어지는 글을 읽을 때

긴 명사 표현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앞 문장의 행동이나 상황으로 풀어 보세요. 우리말 뜻도 추상적인 말로만 바꾸면 내용이 선명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문이 제공한 설명을 근거로 구체화하되 없는 사례를 사실처럼 덧붙이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여러 영어 과목을 배우고 있다면

실제 수강 과목과 자료를 구분하고 각 과목에서 요구하는 읽기나 쓰기 활동을 확인해 보세요. 학년만으로 모두 같은 범위를 배운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상담에는 과목명과 최근 과제를 함께 제시하면 필요한 도움을 구체적으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고등 영어

어휘를 문맥에서 해석하는 과정, 긴 문장의 구조, 지문의 논리, 듣기와 서술형을 나누어 점검합니다. 학교 시험은 실제 범위와 답안 조건을, 모의고사는 유형별 오답 원인과 풀이 시간을 기준으로 준비합니다.

고2 점검 기준

실제 수강하는 선택 과목과 학교 평가 범위를 확인합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선택 과목의 내용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예시

긴 문장의 중심 찾기

The book that I borrowed yesterday is useful.에서 주어 The book과 동사 is를 먼저 찾습니다. that I borrowed yesterday가 어느 명사를 설명하는지 확인한 뒤 전체 의미를 연결합니다.

읽은 내용과 다른 선택지 구분하기

본문에 Some students study better in quiet places.라고 적혀 있는데 선택지가 All students need silence.라고 주장한다면 some과 all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단어가 비슷한지보다 본문이 뒷받침하는 주장인지 확인합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고등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고등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학년별 개념과 연습 함께 보기

이 지역의 학습 예시와 함께 현재 학년의 공부 방법을 살펴보세요.

고2 영어 학습 가이드 →

용담동 고2영어과외 수업 후기

기말고사도 끝났고 주말에는 이제 책을 치우겠거니 했는데, 방을 지나가다 아이 목소리가 들렸어요. 단어 뜻을 줄줄 외우는 소리가 아니라 영어 예문을 처음부터 다시 읽고 있더라고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뜻만 확인하고 넘어가던 아이였거든요. 그때는 예문 옆에 손가락을 대고 한 번 더 읽은 뒤 다음 단어로 넘어갔습니다. 용담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교과서를 다시 펼쳐 보는 일이 생긴 것도 조금 낯설었어요. 며칠 지나 교과서 복습을 하던 밤에도 같은 행동을 봤습니다. 뜻을 적어 둔 부분보다 문장 전체를 다시 소리 내어 읽고, 헷갈렸던 단어 옆에는 연필로 작은 표시를 해 두었더군요. 왜 그러냐고 물으니 “문장으로 봐야 기억날 것 같아서”라고 하길래, 더 묻지는 않았어요.

★★★★★수업 후기

학교 행사로 늦게 들어온 날이라 그날은 바로 쉬려나 했는데, 책상 위에 문법 문제집이 펼쳐져 있더라고요. 틀린 답만 다시 보는 줄 알았더니 문장 안에서 문법 형태가 달라지는 자리를 동그랗게 표시해 두었어요. 어떤 규칙을 외웠는지보다 문장 속 어디에서 달라졌는지를 보고 있길래 잠깐 옆에서 살펴봤습니다. 전 같았으면 답지의 설명만 읽고 지나갔을 텐데, 이번에는 문장 자체를 다시 짚어 보더군요. 용담동 영어과외를 시작하고 교재를 정리하는 모습도 조금 달라졌습니다. 다음 영어 발표를 준비하던 날에는 문법 문제를 펼쳐 놓고 형태가 바뀌는 위치부터 찾아 표시하고 있었어요. 확인한 곳과 아직 헷갈리는 곳을 서로 다른 표시로 나눠 둔 덕분에 책상 위만 봐도 어디까지 봤는지가 보였습니다. 발표 원고를 들여다보다가도 “여기는 아직 모르겠어” 하고 남은 부분을 따로 가리키더라고요.

★★★★☆수업 후기

책상 위가 워낙 어수선해서 치워 주려고 보다가 교재 한쪽에 동그라미가 쳐진 문장을 발견했어요. 단어시험을 본 날이라 책은 대충 펼쳐져 있고 필기구도 여기저기 놓여 있었는데, 여백에 “다음 시간에 질문”이라고 짧게 적어 두었더라고요. 예전 같으면 모르는 문장이 나와도 답이나 해석만 보고 그냥 넘겼을 아이인데, 이번에는 굳이 물어볼 부분을 따로 남겨 둔 게 눈에 띄었습니다. 용담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교재를 보는 모습이 전과 달라졌나 싶었던 건 그 뒤에도 비슷한 흔적을 봤을 때예요. 모의고사 오답을 다시 살펴보던 날에도 문장 하나 옆에 작은 표시가 있었고, 필요한 부분만 접어 둔 채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나중에 왜 접어 뒀냐고 물으니 “이건 물어봐야 할 것 같아서”라고 하더라고요. 恒一

★★★★★수업 후기

용담동에서 영어 공부를 미루던 아이가 수업 전마다 궁금한 부분에 표시해 가져오기 시작했습니다. 선생님은 수업을 마치기 전 그 질문들을 하나씩 살펴보고,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대답을 재촉하지 않고 충분히 기다려 주셨어요. 두세 번 수업이 이어지자 아이도 틀릴까 봐 걱정하기보다 다시 설명해 달라고 먼저 말해 한결 편안해 보였습니다.

★★★★★수업 후기

영어 공부를 한동안 쉬어 수업 속도를 따라갈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용담동에서 과외를 시작한 첫날 아이가 부모 도움 없이 준비물을 챙기는 모습이 의외였습니다. 초반에는 문제를 풀고도 다시 확인하지 않았지만 선생님께서 막힌 부분보다 해낸 점을 차분히 정리해 주셨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영어를 억지로 하는 숙제가 아니라 스스로 해볼 만한 일로 받아들이는 변화가 보였습니다.

★★★★★수업 후기

방학 때는 모르는 부분 하나만 나와도 뒤 설명을 놓치곤 했는데, 선생님이 질문을 편하게 받아 주셔서 어느 날 처음으로 스스로 궁금한 점을 물었다고 합니다. 용담동에서 영어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수업이 끝나면 오늘 배운 내용을 먼저 이야기해 주어 놀랐습니다. 시험 직전에는 다른 과목 일정까지 살펴 영어 단어를 하루 분량으로 나누어 주고, 부모에게 진행 상황도 알려 주셔서 아이가 공부를 완전히 놓지 않고 차분히 준비했습니다.

★★★★★수업 후기

학생별 1:1 수업 안내

수업은 학생별 1:1로 진행하며, 현재 학습 상태와 목표에 따라 수업 내용을 달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