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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 고2수학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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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방정식의 첫 판단: 진수와 로그값을 구분하기

변동과외에서 로그방정식을 지도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부분은 로그값과 진수의 위치입니다. 학생이 남긴 풀이에는 log2(x-1)=332=x-1로 바꾼 흔적이 있었습니다.

오류 장면에서 시작하기

이 변환은 밑과 로그값을 뒤집은 것이므로 잘못되었습니다. 로그의 정의에 따라

logaf(x)=k ⇔ f(x)=ak

입니다. 따라서 밑은 지수의 밑으로, 로그값은 지수로, 진수는 지수식의 결과로 이동합니다.

세 역할을 표시하면

  • 밑: a
  • 로그값: k
  • 진수: f(x)

log2(x-1)=3에서는 밑이 2, 로그값이 3, 진수가 x-1입니다.

그러므로 x-1=23=8이고, x=9입니다. 진수 조건 x-1>0도 만족합니다.

문자 밑이 있는 경우

loga(2x+1)=4라면

2x+1=a4

이므로 x=(a4-1)/2입니다. 단, 로그의 밑 조건인 a>0, a≠1과 진수 조건 2x+1>0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새 표현에서 동치식 고르기

다음 식과 동치인 것을 고르면 됩니다.

log3(x+2)=2

  1. 23=x+2
  2. 32=x+2
  3. x+2=23

정답은 2번과 3번입니다. 따라서 x+2=9, x=7이고 진수 조건도 만족합니다.

최종 확인

log3(7+2)=log39=2이므로 원래 방정식과 일치합니다. 로그식에서 지수식으로 바꿀 때는 항상 “진수 = 밑로그값”의 형태를 유지하면 됩니다.

변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학교 보충수업을 다녀온 날, 아이가 맞힌 수학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고 연습장에 다시 풀고 있더라고요. 답을 맞혔다는 걸 확인하는 데서 끝내지 않고, 적어 둔 풀이와 더 짧게 풀 수 있는 방법을 나란히 놓고 잠시 비교했어요. 변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기 전만 해도 복습할 때 범위를 스스로 정하기보다는 그날 배운 내용을 처음부터 다시 훑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단어장을 다시 펼쳐 보던 주말에는 맞힌 문제에서도 다른 풀이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냥 여러 번 푼 흔적만 남기는 게 아니라, 어느 부분을 다시 살펴봤는지 바로 알 수 있게 따로 정리해 두었더라고요. 맞은 문제의 풀이를 다시 들여다보는 모습이 전과는 확실히 달라 보이더라고요.

★★★★★학부모 후기

학교 보충수업을 다녀온 날, 책상 주변을 치우다가 아이가 풀어 둔 문제를 다시 보고 있더라고요. 답을 맞혔는지부터 볼 줄 알았는데 단위와 범위를 먼저 살피는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변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때에도 이런 장면이 있었는지 떠올려 보게 됐습니다. 생각해 보니 전에는 복습할 때 그날 배운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훑는 식이었어요. 무엇을 다시 볼지 스스로 정하기보다는 수업에서 다룬 부분을 그대로 따라갔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답을 적은 뒤 문제에서 요구한 조건이나 범위가 빠졌는지 따로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주말에 단어장을 펼쳤을 때도 비슷한 확인 방식이 보이더라고요. 답 뒤에 범위나 조건이 빠졌는지 살펴본 다음, 다시 본 부분이 한눈에 드러나도록 정리해 두었더라고요. 단순히 답만 확인한 게 아니라 문제에서 요구한 내용을 먼저 짚은 흔적이 남아 있었어요.

★★★★★학부모 후기

어려운 단원을 앞두고 변동 수학과외를 시작했는데, 아이가 시험 전마다 문제 수만 늘리려 해 걱정이었습니다. 선생님은 문제를 많이 풀기보다 천천히 읽고 틀린 이유를 정리하도록 이끌었고, 숙제와 복습도 부담 없이 이어가게 챙겨 주셨습니다. 복습을 미루는 날에도 다음 날 다시 시작하는 모습을 보며 공부 습관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학부모 후기

변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했을 때는 낯을 가려 복잡한 계산만 나오면 쉽게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두세 번 수업을 지나면서 선생님이 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먼저 물어봐 편하게 질문하게 됐고, 숙제와 복습도 스스로 다시 확인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시험기간에도 모르는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게 된 점이 가장 달라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변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수업 중에는 알겠는데 집에서 혼자 풀려 하면 막힌다고 자주 말하던 모습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학교 행사로 공부 시간이 부족했던 날에도 선생님은 그날 꼭 복습할 내용과 다음에 볼 부분을 나눠 부담을 줄여 주셨고, 질문에도 편하게 답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한 문제에서 막혀도 수학을 아예 포기하지 않고 정해 둔 복습 시간을 지키려는 모습이 눈에 띕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