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산동 인천중산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인천중산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표본평균의 분산을 판단한 뒤 계산을 바로잡은 과정
계산량은 많지 않았지만 첫 기준이 이후 풀이를 좌우하는 문항이었다. 학생은 먼저 “표본평균의 평균은 모집단 평균, 분산은 모집단 분산을 표본크기로 나눈 값임을 연결”하며 조건을 정리하고, 가능한 경우에는 번호를 붙여 구분했다.
표본크기를 빠뜨리며 분산을 잘못 적용하다
문제 조건을 수식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표본평균의 분산을 모집단 분산과 같다고 두었다. 핵심 개념은 떠올렸지만 표본크기 n으로 나누어야 하는 대상을 잘못 정해 첫 결과가 어긋났다.
평균과 분산의 대상을 다시 구분하다
학생은 문제 옆에 판단 기준을 다시 적고, 직전 단계의 조건부터 이어 보며 처음 잘못된 결과가 나온 부분만 수정했다. 표본평균의 평균은 모집단 평균으로 두고, 분산은 모집단 분산을 표본크기로 나누어 계산하는 차이를 분명히 했다.
이후 그래프나 표를 함께 제시한 변형 문항에서도 앞선 답안을 참고하지 않고 핵심 조건을 분리했다. 표본평균의 평균과 분산을 모집단 정보 및 표본크기와 연결해 답을 결정한 뒤, 계산 결과를 표본평균 분포의 평균과 분산에 다시 대입해 값의 대응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