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가경동 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결론에서 거꾸로 확인하는 등비수열

양수 등비수열에서 \(a_1=5\), 공비 \(r=2\), \(a_n=320\)일 때 항 번호는 \(n=7\)이다. 가경동과외 수업에서는 이 값을 반복 곱셈으로만 찾기보다 지수식과 로그의 관계로 정리한다.

최종 식에서 항 번호 역추적하기

등비수열의 일반항은

\[ a_n=a_1r^{n-1} \]

이므로 조건을 대입하면

\[ 320=5\cdot2^{n-1} \]

\[ 2^{n-1}=64=2^6 \]

따라서 \(n-1=6\), 즉 \(n=7\)이다. 로그 형태로 쓰면

\[ n=1+\frac{\log(320/5)}{\log 2} =1+\frac{\log64}{\log2}=7 \]

반복 계산에서 지수 비교로 바꾸기

처음에는 \(5, 10, 20, 40, 80, 160, 320\)을 차례로 계산해 일곱 번째 항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항 번호가 커지면 이 방법은 계산량이 급격히 늘어난다.

새 문제를 범위로 먼저 판단하기

이번에는 \(a_1=3\), \(r=2\)인 수열에서 \(a_n>1000\)이 되는 가장 작은 \(n\)을 구해 보자.

\[ 3\cdot2^{n-1}>1000 \quad\Longrightarrow\quad 2^{n-1}>\frac{1000}{3} \]

\(2^8=256\), \(2^9=512\)이므로 \(n-1\)은 9보다 커야 한다. 따라서 가장 작은 정수는 \(n=11\)이다. 실제로 \(a_{10}=1536\)이므로 조건을 만족한다.

부호 조건도 함께 확인하기

문제에서 양수 등비수열이라고 했으므로 \(a_1>0\), \(r>0\)인 상황을 다룬다. 공비가 음수라면 항의 부호가 교대로 바뀌어 로그를 적용하기 전에 항의 부호와 절댓값을 따로 살펴야 한다. 따라서 양수 조건을 임의로 생략하면 안 된다.

풀이의 남는 기준

핵심은 항을 하나씩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a_n/a_1=r^{n-1}\)로 바꾸고, 항 번호를 지수의 값으로 해석하는 것이다. 이후에는 로그식을 사용하거나 인접한 거듭제곱의 범위를 비교하면 큰 항 번호도 효율적으로 추정할 수 있다.

가경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공부 계획표를 다시 적던 날, 아이가 문제 풀이를 두 칸으로 나눠 나란히 써 놓고 있더라고요. 답만 맞는지 보는 게 아니라, 두 과정이 처음 갈라지는 부분에 작은 표시까지 해두었어요. 예전에는 공부를 마치면 그대로 지나가는 일이 많아서 이런 모습은 낯설었어요. 가경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때에도 집에서는 수학 문제를 푼 뒤 무엇이 달랐는지 따로 확인하는 모습을 거의 못 봤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풀이의 순서를 다시 따라가며 표시한 지점을 한 번 더 살펴보게 됐어요. 다음 모의고사 해설을 펼치기 전에도 같은 표시가 자료에 남아 있었습니다. 두 풀이가 달라진 첫 단계가 어디인지 먼저 찾아본 흔적이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학부모 후기

방학 중 다른 교재를 풀던 오전에 우연히 옆을 봤는데, 아이가 방정식에서 나온 후보 해를 원래 식에 다시 넣고 있더라고요. 답만 맞으면 넘어가던 모습이 아니라, 실제로 남길 값인지 하나씩 확인한 뒤 필요한 흔적만 간단히 남겼어요. 학교에서 돌아와 책상을 펼쳤을 때도 비슷한 장면이 보이더라고요. 문제를 풀고 나서 바로 답을 보는 대신 구한 값을 식에 대입해 확인하고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풀이 과정에 맞고 틀린 결과 정도만 표시해 두는 편이었거든요. 가경동 수학과외를 찾아보던 때와는 별개로 집에서 이런 확인 과정을 직접 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고, 그날에는 계산한 후보 해를 원래 식에 다시 넣어 남길 값을 가려냈어요.

★★★★★학부모 후기

모의고사 오답을 펼쳐 놓고 바로 계산하지 않더라고요. 문제를 잠시 읽더니 조건이 들어간 문장에 먼저 표시하고, 필요한 부분만 접어 둔 뒤 자리에서 일어났어요. 예예전에는 한 번 푼 내용에서 따로 확인할 곳을 남기는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기말고사 다음 주말에는 시험지를 보다가 조건에만 동그라미를 치는 모습도 봤습니다. 답을 맞혔는지부터 살피는 게 아니라, 표시한 문장을 다시 읽고 풀이 첫 단계로 돌아가더라고요. 가경동 수학과외 후기를 찾아보던 중에도 이런 구체적인 장면이 궁금했는데, 집에서 직접 보니 작은 차이가 꽤 선명했어요. 전에는 끝낸 문제를 그대로 넘겼다면, 이제는 조건을 따로 붙잡고 다시 시작하는 식이었습니다. 마지막에는 접어 둔 문제 부분만 남겨 두고 책상에서 일어났어요.

★★★★★학부모 후기

가경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질문을 어려워해 숙제가 밀리면 수학부터 미루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진도를 무리하게 재촉하지 않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나눠 주셨고, 틀린 문제를 다시 펼쳐 질문을 준비하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 후 무엇을 복습해야 하는지 직접 확인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놓입니다.

★★★★★학부모 후기

가경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혼자 끙끙대며 정해 둔 분량 없이 책상에 앉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시험기간에 숙제를 한꺼번에 몰아주지 않고 먼저 할 일을 나눠 주며, 설명보다 아이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차분히 확인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 뒤 다시 볼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고, 막히는 문제도 예전보다 편하게 질문합니다.

★★★★★학부모 후기

처음에는 숙제를 시작하기까지 한참을 미루다가 결국 몰아서 하는 날이 많아 걱정했는데, 가경동 수학과외를 시작한 뒤 공부하는 모습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아이가 풀이한 흔적을 지우지 않고 함께 살펴보며,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문제 수를 줄이고 핵심 내용에 집중하게 하셨습니다. 요즘은 모르는 부분을 그대로 지나치지 않고 선생님께 다시 설명해 달라고 편하게 말하는 모습이 가장 반갑습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