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풍남문 고2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풍남문 고2과외 학습 안내

풍남문 고2과외는 방문·온라인 모두 가능합니다.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평소 교재를 바탕으로 필요한 도움을 정합니다.

고2에서는 선택 과목의 학교 진도와 수행평가 일정을 구분하고 누적된 오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함께 살펴봅니다. 아래 「주말 자습이 ‘미완료 목록 처리’로 변한 순간」 본문은 수업 자료와 최근 답안에 비추어 볼 수 있는 학습 예시입니다.

풍남문 고2과외에서 자습 시간을 다시 배치할 때는 책상에 앉아 있던 시간이 아니라, 그 시간 뒤에 실제로 남은 결과물을 확인해야 한다. 고2가 되면 선택과목 수업, 모의고사 준비, 수행평가 초안, 이전 단원의 누적복습이 한 주에 겹친다.

주말 자습이 ‘미완료 목록 처리’로 변한 순간

한 고2 학생은 선택과목 수업이 끝난 뒤 모의고사 주간에 맞춰 75분짜리 산출물표를 만들었다. 수행평가 항목과 누적복습을 모두 넣었지만, 주말 도서실에서는 시험범위표의 앞부분을 보지 않았다. 대신 금방 끝낼 수 있는 문제와 정리 과제를 골라 체크 표시를 늘렸다. 한 시간쯤 지나도 시험범위표 네 번째 항목은 손도 대지 않은 채 남아 있었다. 계획을 지킨 듯 보였지만, 실제로는 어려운 누적복습을 다음 주로 밀어낸 것이다.

처음부터 시간을 더 늘리지는 않았다. 방학 자습실에서 모의고사 시험지는 두 곳만 남기고, 교과서 작업은 11쪽을 네 구간으로 잘랐다. 첫 구간을 완성한 뒤가 아니라 초안을 먼저 쓰게 하여 각 구간에 필요한 시간을 드러냈다. 집 책상에서 수업 프린트의 세 번째 구간부터 수학 두 쪽을 처리하고, 예상 시간과 실제 시간을 비교했다. 초안 없이 정리부터 하던 습관 때문에 오래 걸린다는 사실이 산출물의 형태로 보였다.

시간표 대신 산출물의 순서를 바꾸다

수정 훈련에서는 ‘오늘 해야 할 일’ 목록을 과목명으로 적지 않았다. 누적 개념카드에서 조건을 바꿔 다시 풀 문제, 교과서 여백에 남길 판단 근거, 수행평가 초안의 한 문단처럼 끝난 상태를 보이는 단위로 바꿨다. 쉬운 과제를 먼저 채우려는 손이 움직일 때는 시험범위표의 미완료 항목을 먼저 펼쳤다. 한 단원을 모두 끝내려 하지 않고 인접 단원의 문제 한 개를 곧바로 풀어, 방금 복습한 개념이 실제 문제에서 작동하는지도 확인했다.

조건을 바꾼 적용에서는 모의고사 주간이 아닌 기말고사 20일 전 공용학습실을 사용했다. 기존 순서를 가린 누적오답 열 개 중 일부를 골라 풀이 뒤에 근거 한 줄을 붙였다. 이어 보고서 초안은 첫 구간이 아니라 다섯 번째 구간부터 작성하게 했다. 시작점이 달라져도 산출물 우선순위를 유지하는지 보기 위해서였다. 영어에서는 자료를 읽은 뒤 수업 프린트의 근거 위치를 표시했고, 한국사 발표 준비에서는 자료 전체를 외우지 않고 필요한 항목만 골라 제한된 시간 안에 결과물을 만들었다.

자습 시간이 부족한지 판단하기 전에, 그 시간에 어려운 항목이 실제로 앞으로 이동했는지 기록한다.

며칠 뒤에도 혼자 재현되는가

훈련 직후의 성공만으로 끝내지 않았다. 며칠 뒤 풀이 기록과 표시를 가린 채 같은 누적오답을 다시 풀고, 정답보다 판단 근거를 먼저 설명하게 했다. 새 시험범위에서는 교과서 여백 표시 형식을 바꾸고, 왜 그 항목을 먼저 골랐는지 짧게 말하도록 했다. 주말 누적복습에서는 보고서와 선택과목을 섞지 않고 각각 산출물을 남겼다. 실제 시간과 계획 시간의 차이도 다시 갱신했다. 다음 수행평가 주간에는 산출물표의 여러 항목 중 일부만 골라 처리한 뒤, 계획이 어려운 과제를 계속 뒤로 미루는지 스스로 점검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고등 학습

실제 수강 과목과 평가 범위를 확인하고 개념의 적용, 서술형 근거, 내신·모의고사 복습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고2 점검 기준

실제 수강하는 선택 과목과 학교 평가 범위를 확인합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선택 과목의 내용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예시

긴 문장의 중심 찾기

The book that I borrowed yesterday is useful.에서 주어 The book과 동사 is를 먼저 찾습니다. that I borrowed yesterday가 어느 명사를 설명하는지 확인한 뒤 전체 의미를 연결합니다.

식의 변형을 다시 확인하기

x² + 5x + 6을 (x + 2)(x + 3)으로 인수분해한 뒤 직접 전개해 원래 식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방정식으로 풀 때와 단순히 식을 변형할 때의 목적도 구분합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고등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고등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2 자습 계획을 세울 때 과목별 시간을 먼저 정해야 하나요?

시간보다 완료된 결과물을 먼저 정하는 편이 좋다. ‘수학 공부’보다 ‘조건을 바꾼 문제 한 개와 풀이 근거 작성’처럼 확인 가능한 단위가 적합하다.

밀린 누적복습은 주말에 한꺼번에 처리하면 안 되나요?

주말을 미완료 과제의 저장소로 쓰면 쉬운 일부터 고르게 된다. 평일에는 일부 개념을 확인하고, 주말에는 조건을 바꾼 재풀이처럼 판단이 필요한 결과물을 남겨야 한다.

수행평가와 모의고사 준비가 겹치면 무엇부터 하나요?

마감일만 보지 말고 각 과제의 다음 산출물을 비교한다. 초안, 근거 표시, 재풀이처럼 중간 결과가 남는 작업을 나누어 배치하면 한 과목이 다른 과목의 시간을 모두 차지하는 일을 줄일 수 있다.

계획대로 했는지는 어떻게 검증하나요?

기록을 다시 읽는 데 그치지 말고 며칠 뒤 순서를 가린 문제를 해설 없이 풀어 본다. 새 범위나 다른 과목에서 같은 선택 기준을 적용할 때도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본문의 학습 방법을 영어·수학 복습에 연결하기

「주말 자습이 ‘미완료 목록 처리’로 변한 순간」에서 자신의 공부와 비슷한 부분을 골라 보세요. 아래 활동은 본문에서 확인한 어려움을 평소 교재와 답안으로 다시 살펴보는 방법입니다.

영어: 외운 표현을 문장 안에서 확인하기

단어 뜻을 기억하는지와 문장 전체를 이해하는지를 구분합니다. 교과서에서 근거가 되는 표현을 찾고, 해설을 가린 뒤 답을 고른 이유를 설명해 보세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은 다음 질문으로 남깁니다.

수학: 답보다 처음 막힌 과정 확인하기

최근 문제에서 식을 세운 이유를 설명하고 계산한 답이 원래 조건에 맞는지 확인합니다. 개념 이해, 조건 해석, 계산 중 어디서 막혔는지 표시하면 필요한 복습을 고르기 쉽습니다.

과제: 마무리와 제출까지 확인하기

학교 안내의 평가 기준·제출 형식·마감 시각을 확인합니다. 끝내지 못한 작업과 다음에 할 일을 짧게 남겨, 자료를 찾거나 같은 부분을 다시 읽는 데 시간을 모두 쓰지 않도록 합니다.

고2 영어·수학과 학교 평가 준비

영어 학습

학교 진도와 기존 교재를 기준으로 어휘·문장 구조·독해·듣기 중 필요한 부분을 확인합니다. 답안에 근거를 옮기는 과정과 혼동한 표현을 함께 살펴봅니다.

풍남문 고2영어 학습 안내

수학 학습

현재 단원의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앞서 배운 내용 때문에 막히면 필요한 부분을 연결해 복습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풀이 순서와 검산 방법도 확인합니다.

풍남문 고2수학 학습 안내

학교 평가와 일정

평가 종류와 일정은 학교 안내를 확인합니다. 시험은 범위와 오답을, 수행평가는 기준과 제출 준비를 나누어 정리하고 학원 과제와 함께 가능한 분량을 상의합니다.

고2 선택 과목과 수행평가가 겹칠 때

실제 수강 과목의 시험 범위와 수행평가 중간 작업, 최종 제출일을 구분해 보세요. 자료를 읽은 상태와 답안이나 초안을 완성한 상태를 따로 확인합니다.

개념을 알아도 적용이 어렵다면

첫 문장이나 첫 식에 어떤 조건을 사용했는지 설명해 봅니다. 개념을 말하지 못하면 해당 내용을 복습하고, 개념은 알지만 조건을 연결하지 못하면 판단의 첫 단계부터 연습합니다.

시간이 부족했다면

같은 문제의 답을 기억한 것은 아닌지 확인하고 비슷한 새 문제에서 읽기·풀이·검산 중 오래 걸린 단계를 표시합니다. 무조건 속도를 높이기보다 막힌 과정과 보류할 문제의 기준을 구분합니다.

서술형 설명이 빠졌다면

학교에서 안내한 답안 조건과 자신의 답을 비교합니다. 수학은 사용한 조건과 계산 근거가 이어지는지, 영어는 요구한 표현과 문장 조건을 충족했는지 확인합니다. 실제 채점 자료가 있으면 함께 살펴봅니다.

확인한 어려움에 따라 수업 뒤 복습도 달라집니다

아래는 「주말 자습이 ‘미완료 목록 처리’로 변한 순간」의 학습 장면을 평소 답안과 연결해 살펴보는 진행 예시입니다. 모든 학생에게 같은 분량이나 순서를 적용하는 것은 아닙니다.

  1. 답을 가리면 설명하지 못한다면: 핵심 질문 하나에 자신의 말로 답하고 설명이 끊긴 개념이나 표현부터 확인합니다.
  2. 조건이 바뀌면 막힌다면: 수치·자료·질문 형식 중 한 가지가 다른 문제를 비교하고 풀이에서 바꿔야 할 부분을 적습니다.
  3. 며칠 뒤 다시 막힌다면: 다음 복습에서 답과 표시를 가리고 확인합니다. 도움 없이 해결한 부분과 추가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나눠 다음 범위를 정합니다.

내신·모의고사·수행평가를 함께 준비할 때

가까운 학교 시험 범위와 최근 모의고사 오답에서 공통으로 막힌 개념을 찾습니다. 같은 원인이라면 연결해 복습하되 학교 자료의 표현과 제한 시간에 따른 연습은 나누어 준비합니다.

수행평가는 학교 안내의 평가 기준·제출 형식·기한을 확인하고 자료 찾기, 설명 작성, 제출 준비를 구분합니다. 실제 학습 비중은 학교 일정과 현재 상태, 가능한 공부 시간에 맞춰 정합니다.

첫 수업에는 평소 공부하던 자료를 준비해 주세요

  • 현재 교과서와 학교 프린트, 평가·과제 안내
  • 학원 교재나 다른 문제집에서 공부한 범위
  • 틀린 문제와 맞혔어도 설명하기 어려운 최근 답안
  • 학교·학원 일정과 실제 복습 가능한 시간

풍남문 방문 수업을 희망하면 가능한 요일·시간과 대략적인 생활권을 알려 주세요. 온라인은 사용하는 기기로 교재와 풀이를 함께 볼 수 있는지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수업 일정·횟수·비용은 희망 조건을 기준으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고2 학습을 도울 때 궁금한 점

어디부터 복습하면 좋을까요?

「주말 자습이 ‘미완료 목록 처리’로 변한 순간」에서 다룬 상황과 비슷한 어려움이 있다면 관련 자료와 최근 답안을 먼저 살펴보세요. 이미 할 수 있는 부분과 도움받은 부분을 구분하고 처음 막힌 과정부터 다시 확인합니다.

학원 숙제가 많은데 과제를 더 늘리나요?

기존 과제와 가능한 시간을 먼저 확인합니다. 새 문제를 늘리기 전에 현재 교재의 오답과 어려운 부분을 활용하고 마무리할 수 있는 분량을 상의합니다.

시험이 없는 기간에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교과서 내용을 설명하고 새로운 문제에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과제의 조건을 읽고 제출까지 마무리하는 과정도 함께 살펴봅니다.

다음 학년 선행이 먼저인가요?

현재 내용에서 혼자 해결하는 부분과 반복해서 막히는 부분을 먼저 확인합니다. 기초의 빈틈이 있다면 보완하고, 충분히 이해했다면 다음 학습의 범위와 속도를 상담합니다.

풍남문 고2과외 수업 후기

다음 날 시간표를 챙기려고 아이 방에 들어갔다가 영어 노트 한쪽에 적힌 세 줄이 눈에 들어왔어요. 단어를 외운 흔적도 아니고, 문장 아래에 작은 글씨로 “왜 이렇게 해석하는지”, “이 표현은 무슨 뜻인지” 같은 질문이 적혀 있더라고요. 풍남문 영어과외를 시작하기 전에는 모르는 부분이 있어도 답을 찾아보고 그냥 넘기는 날이 더 많았거든요. 학교 숙제를 끝낸 뒤에도 그런 모습이 보였어요. 노트 귀퉁이에 궁금한 내용을 따로 적어 두고, 아직 확인하지 못한 부분에는 동그라미까지 쳐 놓았습니다. 제가 물어보니 잊어버릴까 봐 적어 둔 거라고 하더군요. 이전 같았으면 문제를 다 풀었다는 것만으로 끝냈을 텐데, 이제는 어디에서 막혔는지 남겨 두는 모양입니다. 그날 밤 노트에는 질문 세 개와 작은 동그라미 하나가 나란히 있었습니다.

★★★★★수업 후기

같은 연결어가 들어간 문장들을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해 둔 흔적이었어요. 기말고사가 끝난 주말이라 교과서는 한쪽에 밀어 둘 줄 알았는데, 펼쳐 보니 문장 곳곳에 색깔 표시가 남아 있더라고요. 평소에는 해석이 끝나면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던 아이라서, 왜 이렇게 표시했나 싶어 잠깐 들여다봤습니다. 풍남문 영어과외를 하면서 교과서를 다시 보는 일이 생긴 것보다, 문장 사이의 흐름을 따로 살펴본 점이 인상에 남았어요. 그때는 표시만 해 둔 줄 알았는데, 복습하던 밤에는 연결어 앞뒤 내용을 번갈아 읽고 있었습니다. 앞 문장과 뒤 문장이 어떤 방향으로 이어지는지 비교하면서, 다시 본 곳에는 색연필 자국을 그대로 남겨 두었고요. 평소 같았으면 뜻만 맞춰 보고 지나갔을 부분인데, 이번에는 문장 두 개를 나란히 놓고 한참 살펴보더군요.

★★★★★수업 후기

풍남문에서 영어 과외를 받으며 한 학기를 정리해 보니, 주말에는 문제를 빨리 푸는 게 잘하는 거라고만 생각했던 제 공부 습관이 보였습니다. 수업 후반 집중이 떨어지면 선생님께서 무리하게 끝내지 않고 다음 시간으로 자연스럽게 넘겨 주셨고, 준비물이 빠진 날에는 제가 직접 확인하도록 하셨습니다. 이제는 주말 공부 계획을 먼저 살피고, 수업 이야기를 집에서 꺼내는 날도 많아졌습니다.

★★★★★수업 후기

그런데 시험을 보고 온 날 선생님께 먼저 질문을 드렸고, 선생님은 틀린 풀이를 처음부터 다시 시키기보다 어긋난 지점만 짚은 뒤 스스로 이어갈 시간을 주셨습니다. 풍남문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답이 바로 나오지 않으면 금세 불안해하며 계산이 조금만 복잡해도 손을 놓곤 했습니다. 요즘은 숙제를 마친 뒤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먼저 이야기하는 날이 생겨 부모로서 그 작은 변화가 참 반갑습니다.

★★★★★수업 후기

풍남문에서 영어 과외를 시작했을 때는 문장을 읽고도 제 말로 설명하는 게 어려웠지만, 선생님께서 긴 문장을 짧은 덩어리로 나눠 차근차근 읽게 해 주셨습니다. 평일 저녁마다 다음 수업까지 할 일을 직접 확인하고 모르는 부분은 편하게 질문하다 보니, 방학 공부 계획도 스스로 세우게 되었고 긴 문장을 봐도 먼저 어렵다고 하지 않게 됐습니다.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