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등차수열의 합: 항의 개수와 양끝 항 확인하기

도원동의 한 학생이 다음 등차수열 문제를 풀었다.

등차수열의 첫째항이 5이고 공차가 3일 때, 제12항부터 제20항까지의 합을 구하여라.

학생 풀이 기록

a₁₂ = 38, a₂₀ = 62
항의 개수 = 62
S = 62 × (38 + 62) ÷ 2 = 3100

오류는 마지막 계산보다 먼저 생겼다. 제20항의 값인 62를 항의 개수로 잘못 적은 것이다.

두 칸을 구분해서 확인하기

구할 값 계산 결과
첫째항 a₁₂ 38
끝항 a₂₀ 62
항의 개수 20 - 12 + 1 9

제12항부터 제20항까지는 양끝을 모두 포함하므로 항의 개수는 다음과 같다.

20 - 12 + 1 = 9

공식에 대입하기

등차수열의 합 공식은

Sn = n(a1 + an) ÷ 2

이 문제에서는 해당 구간의 첫째항이 38, 끝항이 62, 항의 개수가 9이다.

S = 9 × (38 + 62) ÷ 2
= 9 × 100 ÷ 2
= 450

빠른 검산

제12항부터 제20항까지의 항은 다음과 같다.

38, 41, 44, 47, 50, 53, 56, 59, 62

총 9개이고, 양끝 항의 평균은

(38 + 62) ÷ 2 = 50

따라서 합은 평균에 항의 개수를 곱한 값인 50 × 9 = 450이다.

공식에 값을 넣기 전, 첫째항·끝항·항의 개수를 서로 다른 칸에 기록하면 끝항을 항의 개수로 착각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다.

도원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저녁을 먹고 아이 방에 들어갔다가 책상 위 기하 문제를 잠시 들여다보게 됐어요. 문제집 그림을 그대로 따라가는 대신, 필요한 조건만 골라 새 도형을 그려 옆 페이지에 옮겨 적어 놓았더라고요. 그 그림을 기준으로 풀이가 이어져 있어서 전보다 문제를 보는 방식이 달라졌다는 게 눈에 보였어요. 예예전에는 다시 펼쳐도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지 정해져 있지 않아 문제와 답지를 번갈아 보곤 했거든요. 그런데 도원동 수학과외를 알아보던 중인 요즘은 풀이를 시작하기 전에 조건을 추려 따로 그려 두는 모습이 보였어요. 다음 날 수학 노트를 정리할 때도 필요한 내용만 옮긴 그림을 다시 만들었고, 끝까지 해결하지 못한 부분에는 작은 표시를 남겨 두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책상을 정리하다가 아이가 문제집 한쪽을 펼쳐 둔 걸 보게 됐어요. 숫자부터 훑는 게 아니라 조건이 적힌 문장에 먼저 눈을 두고, 다시 볼 부분 하나에만 표시가 남아 있더라고요. 예예전에는 표시가 여러 군데 있어도 무엇을 확인하려던 건지 알기 어려웠는데, 이번에는 남긴 자리가 꽤 분명했어요. 도원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때와는 별개로, 다음 날 밤 시간표를 확인하다가 지나가며 본 장면도 비슷했습니다. 아이가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읽으면서 수치보다 조건을 먼저 살펴보고 있었거든요. 예전처럼 숫자만 따라가며 표시하지 않고, 조건 문장을 확인한 뒤 필요한 부분만 남겨 둔 모습이 눈에 띄었어요.

★★★★★학부모 후기

시험지를 파일에 넣어두려고 방에 잠깐 들어갔다가 그래프 문제에서 시선이 멈췄어요. 계산한 교점을 그래프 위에 따로 표시해 둔 게 보이더라고요. 그냥 답만 적어둔 게 아니라, 실제 위치를 다시 짚어본 흔적이라 의외로 눈에 띄었어요. 도원동 수학과외를 알아볼 때도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봤는데, 아이는 원래 공부를 끝내면 다음에 확인할 만한 표시를 남기지 않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교점이 식에서 나온 결과와 그래프의 위치에 맞는지 직접 대조한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그 뒤 다른 빈칸 문제를 풀던 날에도 계산을 마친 다음 그래프에 교점을 다시 표시해 두었어요. 마지막에 한 부분을 한 번 더 살펴보고는 거기서 멈췄고, 필요 이상으로 다른 내용까지 끌어와 정리하지는 않았습니다.

★★★★★학부모 후기

도원동에서 수학 수업을 시작한 뒤 아이가 먼저 오늘 선생님과 나눈 이야기를 꺼내는 날이 생겼습니다. 새 교재를 펼치고 숙제를 하면서 막히는 문제만 표시해 두었는데, 선생님은 스스로 풀 수 있는 부분은 기다려 주고 필요한 때만 힌트를 주신다고 합니다. 예전보다 틀린 문제를 다시 살펴보고 수업 중 대답하는 목소리도 한결 편안해져 작은 변화가 반갑습니다.

★★★★★학부모 후기

처음에는 설명을 들을 때 고개를 끄덕여도 혼자 문제를 풀면 한 문제에 너무 오래 붙잡혀 있었어요. 선생님이 복습 시간을 따로 정하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짧게 나눠 주셔서 도원동에서 학교 행사로 일정이 꼬인 날에도 다시 계획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수업을 마친 뒤 배운 내용을 부모에게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이 조금씩 늘어 뿌듯합니다.

★★★★★학부모 후기

도원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의 숙제하는 모습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선생님이 문제 수를 줄이고 핵심만 짚어 주셔서, 답지를 덮고 혼자 다시 풀어보는 시간이 생겼어요. 모르는 부분도 이제는 설명을 다시 부탁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져 부모로서 반갑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