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동 이사벨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이사벨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도함수의 부호 변화로 극값을 가려낸 풀이
이사벨고등학교 고3수학과외에서는 익숙한 공식이 보이는 문제일수록 사용 조건을 먼저 확인하는 연습을 진행했다. 계산 순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 도함수 0인 점을 찾은 뒤, 각 점이 실제 극대·극소 후보가 되는지 판단하는 기준을 앞세웠다.
도함수가 0이어도 모두 극값은 아니었다
학생은 처음 풀이에서 도함수가 0인 모든 점을 극대·극소점으로 처리했다. 그 결과 문제에서 요구한 판단과 어긋났고, 단순히 도함수의 값이 0이라는 사실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점이 드러났다.
좌우 구간의 부호를 기준으로 풀이를 다시 세우다
학생은 문제 옆에 ‘도함수가 0인 점 가운데 좌우 부호가 실제로 바뀌는 점만 극대·극소 후보로 판단’이라고 적고, 잘못 처리한 항과 값, 구간만 남겨 해당 단계부터 수정했다. 이후 도함수 0인 점을 찾은 다음 좌우 부호를 비교하는 순서로 풀이를 정리했다.
계산 단계가 늘어난 문항에서도 같은 기준을 적용하다
새 문항에서는 기본 관계가 같지만 계산 단계가 하나 더 늘어났다. 학생은 앞선 답안을 참고하지 않고 필요한 관계를 직접 골라 새 값에 적용한 뒤 답 후보를 좁혔다. 마지막으로 도함수 0인 후보점의 좌우 부호가 실제로 바뀌는지 다시 살펴 극값 여부를 점검하며, 계산 결과보다 조건 확인을 우선하는 기준을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