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사지구 · 고등 학습 안내
석사지구 고등과외







석사지구 고등과외는 고1·고2·고3 학생의 현재 진도와 학습 상태를 살펴보고 영어·수학의 필요한 복습 순서를 함께 정합니다. 방문·온라인 수업 모두 가능하며, 학교 시험 범위와 최근 모의고사 답안, 사용 중인 교재를 바탕으로 수업 내용을 상담합니다.
방문·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학생 맞춤 수업
석사지구 고등과외는 방문 수업과 온라인 수업 모두 가능합니다. 학년만으로 진도를 정하기보다 학생의 현재 학습 상태와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먼저 확인합니다.
첫 수업에는 평소 공부하던 자료를 준비해 주세요
- 현재 학습 상태: 혼자 읽고 풀 수 있는 부분, 설명이나 힌트가 필요한 부분
-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 학교 진도와 익숙한 내용, 반복해서 어려워한 활동
- 사용 중인 자료: 교과서, 학원 교재, 다른 문제집과 최근에 풀어본 과제
새 문제집을 먼저 준비하기보다 기존 자료에서 필요한 복습과 추가 연습을 구분합니다.
고1·고2·고3, 현재 진도와 시험 준비를 함께 봅니다
학년과 선택 과목, 학교에서 안내한 범위를 먼저 확인합니다. 학년이 같아도 필요한 복습과 수업 속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1 · 개념과 풀이 근거 다지기
새로운 개념을 배울 때 중학교 내용 중 필요한 부분을 연결합니다. 정답뿐 아니라 식을 세운 이유와 영어 지문의 근거를 설명하는 연습을 합니다.
석사지구 고1 학습 안내고2 · 선택 과목과 누적 오답 점검
실제 수강 과목과 학교 자료를 기준으로 학습 범위를 정합니다. 오답을 개념 부족, 조건 해석, 계산·표현 실수로 나누고 먼저 보완할 부분을 고릅니다.
석사지구 고2 학습 안내고3 · 목표와 남은 시간에 맞춰 조정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 답안을 함께 살펴보고 반복되는 오류부터 정리합니다. 목표에 필요한 과목과 가능한 공부 시간을 기준으로 복습 분량과 문제 풀이 순서를 조정합니다.
석사지구 고3 학습 안내내신과 모의고사, 준비 자료와 점검 방법을 나눕니다
같은 오답이라도 시험 범위와 시간 조건에 따라 필요한 연습이 달라집니다. 학교에서 안내한 범위와 학생의 최근 답안을 기준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학교 시험 · 배운 범위와 답안 조건 확인
교과서·프린트·시험 범위를 펼쳐 이미 이해한 내용과 다시 볼 내용을 구분합니다. 영어는 지문의 근거와 답안 표현을, 수학은 풀이에 필요한 조건과 서술 과정을 확인합니다. 학교에서 제공한 평가 안내가 있다면 함께 살펴봅니다.
모의고사 · 틀린 이유와 사용한 시간 확인
시간을 더 주면 풀 수 있는 문제와 개념 설명부터 필요한 문제를 나눕니다. 맞힌 문제도 추측했거나 시간이 오래 걸렸다면 표시하고, 해설을 가린 뒤 근거를 다시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병행할 때 · 가까운 일정과 반복되는 약점부터
학교 시험이 가까우면 안내된 범위의 빈틈부터 보완합니다. 이후 모의고사 오답 중 같은 개념·어휘 때문에 막힌 문제를 연결해 복습합니다. 실제 분량은 학원 과제와 가능한 공부 시간을 함께 보고 조정합니다.
고등영어와 고등수학, 어려운 과정부터 살펴보세요
문장은 읽지만 답의 근거를 고르기 어렵다면 영어 안내를, 개념을 알아도 식을 세우거나 그래프와 연결하기 어렵다면 수학 안내를 살펴보세요. 여러 과목의 과제가 밀린다면 새 교재를 늘리기 전에 일정과 현재 분량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고등영어 · 지문 근거와 답안 연결
어휘와 문장 구조, 문단의 흐름 중 어디서 이해가 끊기는지 확인합니다. 학교 자료의 표현과 문제 조건을 함께 보고 근거를 설명하는 연습으로 연결합니다.
석사지구 고등영어 수업과 독해 예시고등수학 · 개념과 조건을 풀이로 연결
공식을 기억하는 것과 상황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구분합니다. 식·표·그래프에서 얻은 정보가 서로 일치하는지 확인하고, 구한 답을 원래 조건으로 검산합니다.
석사지구 고등수학 수업과 풀이 예시공식보다 먼저 멈춰야 하는 지점 — 먼저 살펴볼 부분
아래 지역별 본문의 학습 장면을 평소 교재와 최근 답안에 비추어 살펴보세요. 같은 어려움이 있다면 처음 막힌 표현이나 풀이를 표시해 첫 수업 자료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최근 답안에서 필요한 설명과 복습을 정합니다
- 첫 수업: 「공식보다 먼저 멈춰야 하는 지점」와 비슷한 어려움이 있는지 현재 교재와 답안을 확인합니다.
- 필요한 설명: 처음 판단이 달라진 과정과 그때 사용한 조건을 살펴봅니다.
- 수업 뒤: 아래 본문에서 다룬 방법을 다른 문제에 적용하고 도움받은 부분을 남깁니다.
- 다음 수업: 해설 없이 설명할 수 있는 부분과 추가 복습이 필요한 부분을 구분합니다.
이는 학습 진행 방법을 안내하는 예시이며 실제 범위는 학생의 학습 상태에 따라 정합니다.
석사지구 고등과외 학습 본문
학생이 문제를 다시 시작하면서도 기준축을 정하지 않은 채 중력, 수직항력, 마찰력의 방향을 먼저 정해 버리는 경우다.
공식보다 먼저 멈춰야 하는 지점
학생은 경사면 위 물체의 질량과 각도, 마찰계수가 제시되면 곧바로 F=ma나 중력 성분 공식을 적는다. 그런데 물체가 위로 움직이는지 아래로 움직이는지, 경사면을 따라 어느 방향을 양의 방향으로 볼지 정하지 않은 상태다. 그 결과 중력의 경사면 방향 성분을 반대로 쓰고, 마찰력도 운동 방향과 같은 쪽에 표시한다.
이때 오답은 계산 중간보다 첫 줄에서 이미 발생한다. 해설을 보여 주면 식을 고쳐 적을 수 있지만, 해설을 덮고 같은 문제를 다시 시작하면 또 공식을 먼저 쓴다. 다음 날 첫 오답을 다시 펼쳤을 때도 “힘은 아래쪽이니까 이쪽”이라고만 말하고, 왜 그 방향을 선택했는지 설명하지 못한다면 그림이 풀이 도구가 아니라 장식으로 남은 상태다.
자유물체도에서 선택 이유를 남기는 연습
교정은 완성된 풀이를 베끼는 방식으로 진행하지 않는다. 다시 시작한 문제에서 먼저 물체만 따로 떼어 그리고, 작용하는 힘을 화살표로 표시한다. 이어 경사면을 따라가는 축과 면에 수직인 축을 정한 뒤, “이 방향을 양의 방향으로 선택한 이유”를 한 문장으로 말하게 한다. 위쪽을 양으로 정했다면 아래로 작용하는 성분은 음수가 되고, 물체의 실제 운동 방향과 마찰력의 방향 관계도 그 기준에 맞춰 다시 판단한다.
“힘의 방향을 외운 것이 아니라, 내가 정한 축에서 어느 쪽으로 작용하는지 설명할 수 있는가?”
방향 후보가 두 개로 갈릴 때는 곧바로 답을 알려 주지 않고 두 그림을 비교한다. 물체가 실제로 미끄러지는 방향, 마찰력이 방해하는 방향, 축의 양의 방향을 각각 말한 후 한 그림을 선택한다. 그 다음에야 힘을 축 방향과 수직 방향으로 나누고 식을 세운다. 이렇게 하면 부호가 맞았다는 결과보다 식이 왜 그렇게 구성됐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단위와 조건을 바꿔 그림을 다시 세우기
한 문제를 맞힌 뒤에는 같은 수치를 반복하지 않는다. 경사각을 바꾸거나 물체가 반대 방향으로 움직이는 조건을 넣고, 수치 계산은 잠시 미룬 채 기준축과 화살표만 먼저 완성한다. 단위를 바꾼 문제에서는 힘과 가속도를 바로 계산하지 않고, 각 물리량의 단위를 확인한 뒤 식에 대입한다. 단위가 달라졌는데도 기존 답의 숫자를 그대로 옮기는지 살펴보는 과정이다.
다음 날에는 문제의 첫 단계만 제시한다. 예를 들어 “경사면과 물체를 그려라”까지만 적어 주고 나머지는 학생이 이어서 완성하게 한다. 이때 도움 없이 축을 설정하고, 중력의 성분 방향과 마찰력의 방향을 설명한 뒤 필요한 식을 선택하면 독립 적용이 이루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조건 하나를 교체했을 때도 이전 풀이의 기호를 무작정 유지하지 않고 새 운동 방향에 따라 부호를 다시 판단하는지가 검증 지점이다.
생활권에서 이어지는 짧은 점검
풀이 전체를 옮기기보다 자유물체도, 기준축, 힘의 방향을 빈 종이에 재현하고 선택 이유를 말해 보면 다음 수업 전 점검이 가능하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고등 학습
실제 수강 과목과 평가 범위를 확인하고 개념의 적용, 서술형 근거, 내신·모의고사 복습의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수업 진행 예시
긴 문장의 중심 찾기
The book that I borrowed yesterday is useful.에서 주어 The book과 동사 is를 먼저 찾습니다. that I borrowed yesterday가 어느 명사를 설명하는지 확인한 뒤 전체 의미를 연결합니다.
식의 변형을 다시 확인하기
x² + 5x + 6을 (x + 2)(x + 3)으로 인수분해한 뒤 직접 전개해 원래 식이 되는지 확인합니다. 방정식으로 풀 때와 단순히 식을 변형할 때의 목적도 구분합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고등 과외 수업료
| 학교급 | 방문 수업 | 화상 수업 |
|---|---|---|
| 고등 | 33~50만 원 | 30~46만 원 |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수업 이용에 관한 자주 묻는 질문
수업 준비와 비용·보강에 관한 안내도 함께 확인해 주세요.
자주 묻는 물리 학습 질문
공식을 알고도 경사면 문제를 틀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대개 공식보다 앞선 기준축과 힘의 방향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식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첫 그림에서 부호의 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자유물체도에는 무엇을 반드시 표시해야 하나요?
물체에 작용하는 힘의 종류와 방향, 경사면을 따라 설정한 축, 수직축의 방향을 표시해야 한다. 화살표만 그리고 축을 생략하면 부호 판단이 흔들릴 수 있다.
같은 문제를 다시 풀면 독립 적용을 확인할 수 있나요?
같은 수치의 재풀이는 기억을 확인하는 데 그칠 수 있다. 각도, 운동 방향, 단위 중 하나를 바꾸고 새 기준축을 스스로 세우는 방식이 더 적절하다.
정답 전에 선택 이유를 말하게 하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답을 맞힌 뒤의 설명보다 식을 고르기 전의 판단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힘의 방향과 축을 근거와 함께 말해야 우연한 정답을 구분할 수 있다.
다음 날에는 어느 부분부터 점검하면 좋을까요?
계산 결과보다 첫 오답의 자유물체도를 먼저 본다. 축과 화살표를 새로 그린 뒤 조건이 바뀐 문제를 끝까지 혼자 완성하는지 확인한다.
학교 시험과 모의고사에서 같은 어려움이 생기면 무엇부터 보나요?
「공식보다 먼저 멈춰야 하는 지점」에서 다룬 장면처럼 두 답안의 처음 막힌 부분을 비교합니다. 공통 개념이나 표현 때문에 막혔다면 해당 내용을 복습하고, 시험 범위나 시간 조건에 따른 어려움은 구분해 연습합니다.
본문의 학습 방법을 다음 복습으로 연결하기
「공식보다 먼저 멈춰야 하는 지점」에서 자신과 비슷한 부분을 골라, 이해한 내용과 다시 확인할 내용을 한 가지씩 남겨 보세요. 다음에는 자료나 조건이 달라져도 같은 기준으로 설명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석사지구 고등과외 수업 후기
토요일에 교과서를 정리하다가 듣기 스크립트 한 장이 또렷하게 보였어요. 문장마다 줄이 그어진 게 아니라, 아이가 잘 못 들었던 표현 몇 군데에만 밑줄이 남아 있더라고요. 평소 같았으면 스크립트 전체를 다시 읽거나 답만 맞춰 보고 지나갔을 텐데, 이번에는 필요한 곳만 골라 둔 모습이 조금 달랐습니다. 나중에 학교 자습 시간에 읽었다는 다른 지문을 보게 됐는데 거기에도 비슷하게 헷갈린 표현만 표시돼 있었습니다. 자료 전체에 이것저것 적어 둔 게 아니라, 다시 볼 부분만 남겨 놓았더군요. 많지 않은 밑줄이 오히려 아이가 어디를 놓쳤는지 한눈에 보여서 기억에 남았어요.
오답 파일을 정리하던 토요일에 아이가 확률 문제 한 장을 붙잡고 있더라고요. 답지를 먼저 펼칠 줄 알았는데, 가능한 경우를 하나씩 작은 표로 나눠 적은 뒤 겹치는 경우에는 줄을 그어 지우고 있었어요. 예전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볼 때도 처음 풀었던 순서만 그대로 따라가곤 했거든요. 석사지구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도 이런 장면이 인상적이었는데, 특별히 수학 문제를 풀 때만 그런 건 아니었어요. 새로운 유형의 문제를 풀던 날에도 경우를 작은 칸처럼 나눠 보면서 겹치는 부분을 직접 없애더라고요. 문제 종류는 달랐지만 한꺼번에 넘기지 않고 나눠 확인하는 모습은 같았습니다. 끝까지 전부 붙들고 있기보다는 다시 볼 곳 하나를 정해 둔 다음, 이미 확인한 나머지는 옆으로 정리해 두었어요. 예전처럼 처음부터 다시 훑는 대신, 겹친 경우를 지운 표에서 남은 부분만 골라 보고 있었습니다.
학교 자습을 마치고 온 날, 방에 잠깐 들렀다가 문제집 맨 뒤쪽에 적힌 짧은 메모를 봤어요. 자주 틀리는 계산 습관만 따로 적어 둔 내용이더라고요. 전에는 문제를 풀고 나서도 다시 살펴볼 이유까지 남겨 둔 적은 없었거든요. 석사지구 수학과외라는 말을 들을 때도 저는 수업 자체보다 집에서 어떤 흔적이 보이는지가 더 궁금했어요. 그런데 주말 복습을 시작한 오후에는 지난번에 적어 둔 내용을 다시 펼쳐 보더라고요. 반복되는 계산 실수를 길게 정리한 건 아니고, 짧은 문장으로 다시 확인할 부분만 좁혀 둔 모습이었어요. 복습을 마칠 때도 여러 내용을 한꺼번에 붙잡기보다 그 메모에 적힌 계산 실수부터 살펴보고 책을 정리했습니다. ભૂ.
석사지구에서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틀린 문제를 들키기 싫어해 설명을 듣고도 곧잘 이해했다고 말했습니다. 선생님은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주고 재촉하지 않으면서, 숙제를 마친 뒤 틀린 문제도 다시 살펴보도록 편안하게 이끌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수업이 있는 날에도 부담스러워하지 않고 스스로 오답을 펼쳐 보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놓입니다.
학생이 직접 겪은 주말 계획보다 늦게 일어난 날, 숙제를 처리하는 방식이 드러나는 장면.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시험이 가까워지면 마음이 급해져 틀린 문제는 표시만 하고 다시 풀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공부 방식이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수업 중에는 학습 부담이 커 보일 때는 부모에게 결과만 전달하기보다 수업 중 보였던 학습 태도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학생이 스스로 이어갈 시간을 남겨두는 방식이었습니다. 공부하는 모습을 보면 수업 전에 질문할 문제를 따로 표시해두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큰 변화라기보다 이런 작은 차이가 반가웠습니다. 학부모 관점에서 지켜본 실제 변화라 앞으로의 공부 과정도 차분히 지켜보고 싶습니다.
요즘은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분량을 확인하고 시작하는 날이 조금씩 늘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 아이가 오늘 배운 내용과 막혔던 문제를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이 석사지구 과외를 알아보던 때와는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은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 풀이 과정을 말하게 하고, 숙제가 거의 끝나도 남은 한 문제 때문에 계획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오늘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방문·온라인, 수업 방식을 고를 때 확인할 점
방문 수업을 생각한다면
공부할 공간과 희망 요일·시간을 먼저 정리해 주세요. 학교와 학원 일정까지 함께 알려 주시면 수업 가능한 일정을 상담할 때 도움이 됩니다. 방문 수업은 가능하며, 희망 장소와 요일·시간을 상담에서 조율해 주세요.
온라인 수업을 생각한다면
설명을 들을 기기와 인터넷 연결, 풀이를 보여 줄 방법을 확인해 주세요. 수학은 식을 쓴 과정을, 영어는 지문에서 표시한 근거를 서로 볼 수 있는지 살펴보면 좋습니다. 사용하는 기기와 자료 공유 방법은 상담 때 확인해 주세요.
횟수·시간·비용이 궁금하다면
희망 과목, 현재 진도, 주당 가능한 시간을 알려 주세요. 상담 시 1회 수업 시간과 주당 횟수, 해당 조건의 비용을 함께 확인하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기존 학원 과제와 복습에 쓸 시간도 고려해 주세요.
석사지구 방문 수업 상담, 이렇게 준비해 주세요
석사지구에서 방문 수업을 희망한다면 대략적인 생활권과 가능한 시간대를 먼저 알려 주세요. 학교·학원 일정이 끝나는 시간과 실제 수업을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을 나누어 적으면 일정 상담에 도움이 됩니다.
- 장소: 석사지구 내 희망 생활권과 수업 공간 유무
- 일정: 가능한 요일, 귀가 시간, 희망 시작 시간
- 학습: 현재 학년·과목과 학교에서 안내한 시험 범위
방문 수업의 요일과 시간은 상담에서 조율합니다. 화상 수업은 지역과 관계없이 가능합니다. 온라인도 함께 고려한다면 희망 방식을 알려 주세요.
석사지구 고등과외 상담 준비
현재 학년과 도움받고 싶은 과목, 평소 사용하는 교재를 알려 주세요. 학교나 학원에서 받은 과제 중 어려웠던 부분이 있으면 함께 준비하면 좋습니다.
- 최근 혼자 풀어본 문제와 도움받았던 부분
- 학원·방과후 일정과 평소 과제 분량
- 방문·온라인 중 희망 방식과 가능한 시간
수업 가능한 과목 조합, 시간과 비용은 상담 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