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알파시티 중1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유리수를 수직선에 표시하는 한 번의 풀이

알파시티에서 방문 수업을 희망한다면 실제 수업 장소와 학교·학원 이동 시간을 함께 알려 주세요. 가능한 요일과 시작 시간을 학생의 일정에 맞춰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수직선에서 오답의 시작점 찾기

문제에는 왼쪽에 -1, 오른쪽에 0이 표시되어 있고, 두 정수 사이가 네 칸으로 나뉘어 있었다. 점 P는 -1에서 오른쪽으로 세 칸째에 놓여 있었다. 학생은 수직선 아래에 P=-1/3이라고 적고, -1에서 0으로 이동했으니 분자는 1, 분모는 3이라고 설명했다.

계산 자체가 틀린 것이 아니라, 첫 판단에서 점의 위치를 세는 기준을 잘못 잡았다. -1에서 0까지 네 칸이므로 한 칸의 크기는 1/4이다. 학생은 칸 수를 확인하기 전에 눈에 보이는 ‘세 칸째’만 분모 3으로 정해 버렸다.

정수 사이의 전체 칸 수가 분모를 결정하고, 기준점에서 이동한 칸 수가 분자를 결정한다.

교정할 때 풀이 전체를 다시 쓰게 하지 않고, 수직선 위에 -1과 0을 동그라미로 표시한 다음 그 사이의 칸을 하나씩 세게 했다. -1에서 0까지 4칸, P까지는 오른쪽으로 3칸이라는 표시를 남겼다. 따라서 -1에서 시작해 3/4만큼 오른쪽으로 간 값은

-1+3/4=-1/4

가 된다. 학생은 P의 위치가 0보다 왼쪽이면서 -1보다 오른쪽이라는 점도 확인했다. 구한 값 -1/4가 그 위치에 놓이는지 수직선에 다시 표시하자, 처음 적은 -1/3이 왜 점과 맞지 않았는지 스스로 설명할 수 있었다.

그림의 방향이 바뀐 문제에 적용하기

다음 문제는 같은 수직선을 180도 돌려 놓은 듯한 그림이었다. 이번에는 오른쪽 점 A에 2, 왼쪽 점 B에 1이 표시되고, 두 점 사이가 다섯 칸으로 나뉘어 있었다. 점 Q는 A에서 왼쪽으로 두 칸 떨어져 있었다. 숫자를 곧바로 읽으려던 학생에게 먼저 ‘어느 점이 큰 수인가?’를 묻자, 학생은 오른쪽의 2가 왼쪽의 1보다 크므로 수직선의 오른쪽 방향은 여전히 큰 수를 향한다고 판단했다.

학생은 1과 2 사이의 전체 칸 수를 5로 적고, Q의 위치를 2에서 왼쪽으로 2/5만큼 이동한 것으로 나타냈다.

Q=2-2/5=8/5

이번에는 점 이름과 그림의 방향이 달라졌지만, 실제로 표시된 두 수와 그 사이의 칸 수만 근거로 삼았다. 점 Q가 1과 2 사이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도 마지막에 대조했다. 불필요한 후보인 7/5나 9/5를 고르지 않고, 8/5가 1보다 크고 2보다 작은지 확인해 위치와 값이 일치함을 설명했다.

힌트 없이 다시 세운 풀이

검증 문제에서는 -2와 -1 사이를 여섯 칸으로 나눈 수직선에서 점 R이 -2에서 오른쪽으로 다섯 칸째에 있었다. 학생은 별도의 표시나 질문 없이 먼저 전체 칸 수를 6으로 적고, 시작점이 -2임을 확인했다.

R=-2+5/6=-7/6

이어 “-2에서 오른쪽으로 갔으므로 -2보다 크고, 한 칸이 1/6이므로 다섯 칸 이동은 5/6이다”라고 풀이 이유를 말한 뒤, -7/6을 원래 위치에 대입하듯 수직선에서 다시 확인했다. -7/6은 -2와 -1 사이에 있고 -2에서 5/6만큼 오른쪽인 값이므로 점 R과 맞았다. 처음 오류였던 ‘칸 수를 확인하기 전 분모를 정하는 습관’도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알파시티에서 방문 수업을 희망한다면 실제 수업 장소와 학교·학원 이동 시간을 함께 알려 주세요. 가능한 요일과 시작 시간을 학생의 일정에 맞춰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중등 수학

개념의 뜻, 식을 세우는 과정, 계산과 검산, 도형의 조건, 자료 해석을 현재 단원에 맞춰 확인합니다. 앞 학년 내용 때문에 막힌다면 필요한 개념만 연결해 복습하고 서술형의 풀이 근거도 점검합니다.

중1 점검 기준

초등 때 배운 내용과 새 개념이 연결되는지, 교과서의 기본 문제를 혼자 설명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수업 진행 예시

문장 조건을 식으로 옮기기

어떤 수의 두 배에 3을 더하면 15일 때 2x + 3 = 15로 나타낼 수 있습니다. x = 6을 구한 뒤 2 × 6 + 3 = 15인지 확인하며 식의 의미와 검산을 연결합니다.

괄호와 부호 확인하기

2a(3a − 2)는 6a² − 4a입니다. a = 1을 넣으면 원래 식과 전개한 식이 모두 2인지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이 단원을 배운 학생에게 적용하며 수치 확인만으로 일반적인 증명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중등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중등29~44만 원26~40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학년별 개념과 연습 함께 보기

이 지역의 학습 예시와 함께 현재 학년의 공부 방법을 살펴보세요.

중1 수학 학습 가이드 →

알파시티 중1수학과외 수업 후기

새 풀이 노트를 만들던 날, 아이가 답지를 옆에 두고도 바로 펼치지 않아서 잠깐 지켜봤어요. 문제를 다시 푸는 건가 싶었는데, 전에 적어 둔 계산을 아래 줄부터 하나씩 거슬러 올라가며 살펴보고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어디서 잘못됐는지 확인하기보다 정답이 몇 번인지 기억하는 데 더 신경 쓰는 모습이었거든요. 알파시티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도 이런 장면이 떠올랐어요. 답을 맞혔는지 먼저 보던 아이가 자기 손으로 적은 계산부터 확인하는 모습이 낯설면서도 분명히 달라 보였어요. 교과서를 다시 꺼낸 날에도 해설 부분은 건드리지 않고, 앞에서 풀어 둔 계산을 차례로 되짚었습니다. 그때는 필요한 부분만 확인하고 그대로 공부를 끝냈어요.

★★★★★수업 후기

학교 수학 숙제를 펼쳐 둔 날, 아이가 풀이를 전부 지우지 않고 계산이 어긋난 부분 바로 앞줄에 연필을 대고 다시 이어 가더라고요. 어디부터 살펴봐야 하는지 종이에 남아 있어서, 한참 헤매지 않고 그 지점부터 계산을 되짚는 모습이 보였어요. 알파시티 수학과외라는 말을 듣고 관련 후기를 찾아보던 때만 해도 이런 장면은 낯설었거든요. 모의고사를 본 날 밤에는 긴 계산 문제를 처음부터 다시 풀지 않고, 잘못된 줄 직전으로 돌아가 풀이를 재개했습니다. 예전에는 다시 확인할 일이 생겨도 위치를 따로 표시하지 않아 종이 전체를 처음부터 훑곤 했어요. 이번에는 계산 흔적을 그대로 둔 채 다시 볼 곳만 선명하게 남겨 두었고, 숙제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오류 앞부분부터 손을 댔습니다.

★★★★★수업 후기

수업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난 학기가 시작되고 첫 시험을 준비할 때, 공부를 시작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장면. 처음 과외를 시작할 무렵에는 공부한 내용을 금방 잊는다고 느껴 숙제를 한꺼번에 몰아서 하는 날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공부 방식이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수업 중에는 수업 흐름을 조절할 때는 학교 진도가 늦어지면 무리하게 앞서가기보다 현재 범위를 탄탄하게 정리했습니다 무리하게 다음 단계로 넘기지 않는 데 초점을 뒀습니다. 몇 차례 수업이 지나고 보니 수학을 잘해야 한다는 부담보다 모르는 것을 하나씩 해결하려는 태도가 커졌습니다 성적보다 먼저 이런 변화가 보였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학부모 관점에서 지켜본 실제 변화라 앞으로의 공부 과정도 차분히 지켜보고 싶습니다.

★★★★★수업 후기

선생님은 풀이를 재촉하지 않고 아이가 막힌 부분을 살피며 질문할 내용을 스스로 정리하게 했고, 밀린 숙제도 우선순위를 나눠 부담 없이 다시 배분했습니다. 알파시티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혼자 끙끙대며 정답만 확인하려 했습니다. 수업이 끝난 뒤에는 무엇을 복습해야 하는지 먼저 확인하고 질문을 준비하는 모습이 보여 부모로서 작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수업 후기

예전에는 배운 내용을 금방 잊고 숙제를 몰아서 했지만, 선생님은 학교 진도에 맞춰 복습할 시간을 남기고 차분히 이끌어 주셨습니다. 알파시티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와 수업 이야기를 나눌 때 표정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첫 시험을 준비하며 스스로 책상에 앉아 모르는 부분을 먼저 확인하는 모습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