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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분포에서 빠진 조합계수 찾기

최종 검산에서 식이 pr(1-p)n-r로 끝난다면, 한 경로의 확률만 계산했을 가능성이 크다. 알파시티과외에서 이항분포를 다룰 때도 먼저 성공 위치의 수를 확인해야 전체 확률을 구할 수 있다.

검산으로 거슬러 올라가기

독립시행 5번에서 성공확률이 0.6일 때 정확히 3번 성공할 확률을 구하자.

학생의 풀이 기록은 다음과 같다.

정확히 3번 성공할 확률 = 0.63 × 0.42 = 0.03456

이 계산은 성공 3회와 실패 2회의 특정 배열 하나만 다룬다. 예를 들어 성공-성공-성공-실패-실패라는 한 경로의 확률이다.

성공 위치를 세는 단계

성공 3번이 놓일 위치는 5개 중 3개를 고르는 방법이므로

₅C₃ = 10

가지이다. 각 경로의 확률은 동일하게 0.63·0.42이므로 전체 확률은

₅C₃(0.6)3(0.4)2 = 10 × 0.216 × 0.16 = 0.3456

이다.

확률을 바꿔 다시 적용하기

이번에는 같은 5번의 독립시행에서 성공확률이 0.7일 때 정확히 3번 성공할 확률을 계산한다.

₅C₃(0.7)3(0.3)2 = 10 × 0.343 × 0.09 = 0.3087

따라서 이항분포의 기본식은 P(X=r)=ₙCᵣpr(1-p)n-r이다. 여기서 조합계수는 성공이 나타날 수 있는 서로 다른 위치의 수를 반영한다. 대구고3수학과외에서도 한 경로 확률과 전체 사건의 확률을 구분하는 것이 첫 검증 기준이다.

알파시티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방학 숙제를 하려고 펼쳐 둔 책상에서 기하 문제 페이지가 먼저 눈에 띄었어요. 그림이 그냥 인쇄된 그대로 있는 게 아니라, 아이가 필요한 조건만 골라 새 그림에 옮겨 적어 놓았더라고요. 그 옆에서 풀이가 이어져 있어서 잠깐 멈춰서 보게 됐습니다. 알파시티 수학과외를 찾아보던 때부터 이런 장면을 유심히 보게 됐는데, 예전에는 오답을 다시 펼쳐도 한 부분만 대충 확인하고 지나가는 일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문제 전체를 다시 베끼지 않고, 필요한 조건만 따로 옮긴 그림을 만든 뒤 그걸 보면서 풀이를 이어 갔어요. 계산 숙제를 꺼냈을 때도 같은 식으로 새 그림을 하나 그려 두었습니다. 확인한 부분 옆에는 작은 표시만 남겨 두었고, 풀이 전체를 지우거나 처음부터 다시 쓰지는 않았어요. 필요한 내용만 추려서 다음 계산으로 넘어간 흔적이 그대로 보였습니다.

★★★★★학부모 후기

수업 전 교재를 펼쳐 보니 풀이가 중간에서 끊겨 있더라고요. 계산을 전부 지운 흔적은 없고, 틀린 줄 바로 앞부터 다시 이어서 적어 놓았어요. 처음 남겨 둔 표시도 없애지 않아 어느 부분을 살펴봤는지 한눈에 보였습니다. 방학 첫 주 오후에 방에 잠깐 들어갔을 때도 긴 계산 문제를 맨 처음부터 다시 풀지 않고 오류가 난 줄 앞에서 손을 멈췄다가 그 지점부터 고치고 있더라고요. 예전에는 답이 틀리면 풀이 전체를 다시 하거나, 다음에 어디를 볼지 정하지 않은 채 넘어가곤 했거든요. 알파시티 수학과외 후기를 읽으며 여러 사례를 접했지만, 저희 아이에게는 이런 식으로 계산 흔적을 남긴 채 필요한 곳만 되짚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어요.

★★★★★학부모 후기

알파시티에서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일을 무척 싫어해 책상에 앉아도 할 분량을 정하지 못했습니다. 선생님은 시험기간마다 맞힌 문제도 풀이를 천천히 설명하게 하며 속도보다 이해를 살폈고, 복습 계획도 아이와 함께 무리 없이 조정해 주셨습니다. 요즘은 틀린 이유를 답보다 먼저 생각해 보려는 모습이 보여 공부를 대하는 마음이 한결 편해진 듯합니다.

★★★★☆학부모 후기

알파시티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했을 때만 해도 수업 중 계산이 조금 복잡해지면 말없이 막히는 편이었습니다. 선생님은 교재 난도가 높아진 단원에서도 제가 스스로 풀 수 있는 부분은 기다려 주고, 필요한 순간에만 힌트를 주셨으며 숙제와 복습도 이해한 정도를 먼저 살펴 주셨습니다. 시험을 앞두고는 답을 맞혔는지보다 어떻게 생각했는지 이야기하는 분위기가 생겼고, 저도 모르는 것을 전보다 편하게 물어보게 됐습니다.

★★★★★학부모 후기

평일 귀가 후에는 할 일을 정하지 못한 채 책상에 앉아 있다가 막히면 금방 지치곤 했습니다. 알파시티에서 수업을 시작한 뒤 선생님이 다음 시간에 물어볼 문제를 미리 골라 보게 하고, 숙제도 부담 없이 해낼 만큼 나눠 주셔서 아이가 자기 속도에 맞춰 공부하게 됐습니다. 밀린 날에도 손을 놓지 않고 쉬운 것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 보여 흐름을 잘 잡아 주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