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삼산동 고등영어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삼산동 고등영어과외에서는 문장을 한국어 순서로 옮기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영어 문장 안에서 누가 행동을 하고 무엇이 영향을 받는지 확인하는 훈련을 진행합니다. 인천진산과학고등학교와 삼산고등학교 학생들의 내신·모의고사 지문을 다룰 때도 능동문과 수동문의 형태를 바꾸는 문제에서 의미가 유지되는지부터 살핍니다. 대우푸르지오아파트와 두산위브아파트 인근의 학습 생활권, 해물탕거리와 이토상가 주변에서 통학하는 학생들도 수업에서는 지역 정보보다 한 문장의 역할 관계를 정확히 읽는 데 집중합니다.

‘mapped’의 주체를 찾지 못한 첫 오답

한 학생에게 다음 두 문장을 제시했습니다.

Engineers mapped rapid changes around the station.
Rapid changes around the station were mapped by engineers.

학생은 첫 문장을 “기술자들이 빠른 역 주변 변화를 지도했다”라고 옮긴 뒤, 두 번째 문장을 “빠른 변화가 기술자들에 의해 지도를 했다”라고 적었습니다. 수동태의 과거분사 mapped를 ‘지도를 했다’라는 동작으로 직역한 것입니다. 더구나 두 문장에서 engineers와 rapid changes의 위치가 달라지자, 사건의 주체와 대상을 다시 비교하지 않고 한국어 어순에 맞춰 의미를 추측했습니다.

오답 표시를 한 자리에서는 단어 뜻을 다시 외우게 하지 않았습니다. 먼저 engineers에 밑줄을 긋고 “누가 mapped했는가?”를 물었습니다. 능동문에서는 engineers가 행동 주체이고 changes가 대상입니다. 수동문에서는 changes가 문장 앞에 왔지만, were mapped의 대상일 뿐 행동 주체가 아닙니다. 뒤의 by engineers가 행위자를 밝혀 주므로 두 문장은 ‘기술자들이 역 주변의 빠른 변화를 지도화했다’는 같은 사건을 말합니다.

문장 전환을 ‘자리 이동’으로 바꾸는 교정

교정 과정에서는 문장을 통째로 번역하지 않고 세 칸으로 나누었습니다.

  • 능동문: 행동 주체 engineers / 동사 mapped / 대상 rapid changes
  • 수동문: 대상 rapid changes / be동사+과거분사 were mapped / 행위자 by engineers
  • 판정: 앞자리가 바뀌어도 행동 주체와 대상의 관계는 동일함

그다음 Teachers tracked regional harbor design limits.를 수동문으로 바꾸게 했습니다. 학생은 처음에 “지역 항구 설계 제한이 선생님들을 추적했다”라고 옮기려 했지만, design limits were tracked by teachers로 배열한 뒤 tracked의 주체가 teachers라는 사실을 말로 설명했습니다. 여기서 일부러 ‘regional harbor’가 하나의 명사구인지, ‘design limits’가 추적의 대상인지 확인하게 하여 수식어와 핵심 명사를 분리했습니다.

근거가 다른 문장에 걸릴 때

두 문장을 결합하는 문제에서는 앞 문장의 주어를 다음 문장에도 그대로 끌고 가는 습관이 드러났습니다. Teachers tracked regional harbor design limits, which were later revised.에서 학생은 revised의 주체를 teachers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which는 바로 앞의 design limits를 받아 ‘설계 제한이 나중에 수정되었다’는 수동 관계를 만듭니다. 주어를 찾을 때는 문장 전체의 첫 명사가 아니라 관계대명사가 가리키는 명사와 동사의 형태를 함께 확인하도록 고쳤습니다.

표현을 바꾼 독립 적용

다음 단계에서는 원래 단어를 제거했습니다.

Nurses distinguished long-term trends in environmental decisions.
Long-term trends in environmental decisions were distinguished by nurses.

학생은 이번에는 먼저 were distinguished를 표시하고, nurses와 trends의 역할을 각각 질문했습니다. ‘간호사들이 장기 추세를 구별했다’와 ‘장기 추세가 간호사들에 의해 구별되었다’가 같은 사건임을 설명한 뒤, 한국어 문장 순서를 영어의 주어 순서로 되돌리지 않고 의미 관계만 유지해 자연스럽게 번역했습니다. 문장 길이와 소재가 달라졌지만 능동·수동 변환의 기준을 재현한 것입니다.

새 지문에서의 최종 검증

마지막에는 Drivers revised the experimental school’s communication styles after researchers observed memory errors in a visual record.가 포함된 짧은 지문을 제시했습니다. 학생은 drivers가 revised의 주체이고 communication styles가 대상이라는 점, researchers가 observed의 주체이며 memory errors가 관찰된 내용이라는 점을 따로 표시했습니다. 이어 The experimental school’s communication styles were revised by drivers로 바꾸고도 사건의 주체와 대상이 바뀌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단순히 정답을 고른 것이 아니라 “수동문 앞의 명사는 행동자가 아니며, by 이하 또는 문맥에서 행위자를 확인해야 한다”는 근거를 새 지문에 적용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수동문은 항상 by가 있어야 하나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행위자가 중요하지 않거나 알 수 없으면 by 없이도 씁니다. 이 경우에는 문맥상 누가 행동했는지 성급히 정하지 말고 앞뒤 문장을 확인해야 합니다.

과거분사는 모두 수동태인가요?

아닙니다. be동사와 결합해 대상이 동작을 당하는 구조인지 살펴야 합니다. 명사를 꾸미는 분사나 완료형의 일부일 수도 있습니다.

번역이 자연스러우면 정답으로 봐도 되나요?

자연스러운 번역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영어 원문에서 행동 주체, 대상, 동사의 관계가 보존되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두 문장 결합 문제는 어디부터 읽어야 하나요?

관계대명사나 수동태 동사를 먼저 표시한 뒤, 그것이 가리키는 명사와 실제 행위자를 찾으면 앞 문장의 주어를 무리하게 이어 붙이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삼산동 고등영어과외 학부모 후기

교과서에 이름표를 붙여 주려고 책상 위를 정리하다가 단어장 맨 뒤쪽에서 멈췄어요. 마지막 장에 단어가 빽빽하게 적힌 건 아니고, 자주 틀리던 철자들만 따로 모아 둔 흔적이 있더라고요. 평소에는 틀린 단어가 있어도 답만 고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에는 헷갈리는 것들을 한곳에 모아 둔 게 눈에 띄었습니다. 삼산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쓰던 단어장이라 그런지 수업 준비물 사이에서 더 쉽게 발견했어요. 며칠 뒤 학교 단어시험을 앞두고는 그 페이지를 다시 펼쳐 놓았어요. 그냥 한 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헷갈렸던 철자를 직접 몇 번씩 써 보더군요. 단어 옆에는 먼저 볼 것처럼 작은 표시도 남겨 두었습니다. 무엇부터 외울지 제가 물어본 것도 아닌데 순서를 정해 둔 모양이었어요. 전 같았으면 시험 전날 새 단어만 급하게 훑었을 텐데, 그날은 자기 단어장 끝부분부터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영어 노트를 펼쳤다가 한쪽에 질문 세 줄만 따로 적혀 있는 걸 보게 됐어요. 새 단원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때라 숙제 내용을 베껴 둔 줄 알았는데, 읽어 보니 본인이 궁금했던 부분만 짧게 정리해 둔 것이더라고요. 전 같았으면 모르는 문장이 있어도 그냥 답을 보고 넘어가곤 했거든요. 삼산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특별히 노트를 꼼꼼하게 꾸민다기보다, 필요한 것만 남기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빈칸 문제를 풀던 날에도 비슷했어요. 한 부분을 다시 살펴본 뒤 질문할 내용을 노트 한쪽에 적어 두었는데, 괜히 다른 내용까지 늘어놓지는 않았더군요. 예예전에는 막힌 곳이 있어도 표시 없이 지나갔는데, 이제는 물어볼 부분을 세 줄 안에서 골라 남겨 두는 정도는 스스로 하네요.

★★★★★학부모 후기

삼산동에서 영어 과외를 알아보던 때만 해도 아이는 주말마다 공부를 몰아서 하며 시작 전부터 긴장한 표정이었습니다. 시험이 끝나고 며칠 쉬었다가 첫 수업을 했는데, 선생님은 피곤해하는 날 새 내용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고 그날 배운 단어와 틀린 부분을 차분히 정리해 주셨어요. 이제는 제가 옆에서 지켜봐도 해야 할 만큼은 끝내고, 수업 후 복습까지 자연스럽게 이어갑니다.

★★★★☆학부모 후기

첫 영어 수업을 마친 뒤 삼산동 집에 돌아온 아이가 선생님이 모르는 건 편하게 말해도 된다고 했다며 이야기했습니다. 주말 수업 전에는 단어장에서 헷갈렸던 부분을 다시 확인하고, 수업 중 집중이 흐트러질 때도 짧은 질문으로 자연스럽게 참여를 이끌어 주셨습니다. 요즘은 숙제를 하다 이해가 안 되면 예전처럼 무조건 알겠다고 하지 않고 다시 설명해 달라고 말합니다.

★★★★★학부모 후기

삼산동에서 영어 과외를 받으며 학교 과제가 몰린 주말에도 예전처럼 숙제부터 겁내지는 않게 됐습니다. 시험 범위를 처음 펼친 날 선생님이 해야 할 일을 함께 나누고, 수업 끝에는 실제로 끝낼 수 있는 분량만 정해 주셔서 미루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이제는 계획한 숙제를 마치고 스스로 뿌듯해합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