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용현동 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분모와 분자를 바꾼 순간

학생은 여러 밑이 섞인 식을 하나로 통일하려고 다음과 같이 적었다.

log57 = log25 ÷ log27

하지만 밑 변환 공식은 새 밑으로 로그를 취했을 때, 원래 로그의 진수가 분자에 온다.

밑 변환 공식 확인

일반적으로 밑이 1이 아닌 양수이고 진수가 양수일 때

logab = logcb ÷ logca

이다. 따라서

log57 = log27 ÷ log25

가 올바른 식이다.

실제 값으로 방향 검증하기

log27은 log25보다 크므로, 올바른 비인

log27 ÷ log25

는 1보다 크다. 실제로 log57도 5보다 7이 크므로 1보다 커야 한다.

반대로 잘못된 식인 log25 ÷ log27은 1보다 작아져 원래 로그의 성질과 맞지 않는다.

조건표

항목조건
원래 밑 55>0, 5≠1
진수 77>0
새 밑 22>0, 2≠1

다른 식에 적용한 최종 확인

예를 들어

log320 + log35

를 밑 10으로 통일하면

log1020 ÷ log103 + log105 ÷ log103

이다. 두 항 모두 원래 진수의 로그가 분자에 있고, 원래 밑의 로그가 분모에 있다.

용현동과외에서 이 유형을 점검할 때는 공식을 외우는 데 그치지 말고, log새 밑진수 ÷ log새 밑원래 밑이라는 순서를 직접 확인하면 된다.

용현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주말 아침에 간식을 가져다주려고 방에 들어갔다가 시험지를 보고 잠깐 멈췄어요. 한쪽에 동그라미 친 문제 번호들이 따로 모여 있더라고요. 마지막에 다시 계산해 볼 것만 골라 둔 모양이었어요. 예전에는 처음 고른 답이나 계산한 이유를 시험지에 따로 남겨두는 일이 없었거든요. 용현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런 부분은 눈여겨보게 됐어요. 문제를 다 푼 뒤 무작정 답지를 찾는 대신, 확인할 대상을 먼저 추려 놓은 모습이 전과 달랐습니다. 무엇을 다시 볼지 정해 둔 흔적이 시험지 한쪽에 남아 있더라고요. 새 단어 목록을 받아든 날에도 비슷한 장면이 보이더라고요. 목록을 정리하면서 마지막에 검산할 문제 번호를 따로 모아 두고, 다음에 다시 살펴볼 부분도 하나 정해 두더라고요. 시험지에서만 잠깐 보인 방식은 아니었어요.

★★★★★학부모 후기

교과서를 책장에 꽂으려던 아이가 문제집을 바로 덮지 않고, 마지막 계산 부분을 잠시 들여다보더라고요. 이미 답은 나온 것 같았는데 처음 했던 계산과는 다른 방법으로 결과를 다시 확인하고 나서야 손을 뗐어요. 용현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때에도 이런 장면이 가장 눈에 들어왔습니다. 전에는 막힌 문제가 나오면 어디서 꼬였는지 찾기보다 처음부터 다시 읽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런데 그날은 풀이 전체를 되짚기보다 마지막 값만 따로 확인하는 모습이었어요. 단순히 오래 붙잡고 있는 것과는 조금 달라 보였습니다. 수학시험지를 다시 펼쳤을 때도 비슷한 흔적이 보이더라고요. 답을 곧장 보지 않고 다른 방식으로 마지막 결과를 대조한 뒤, 나중에 볼 부분만 문제 옆에 표시해 두었더라고요. 시험지에서 계산을 확인한 자리가 한눈에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방학 숙제를 하던 오전, 아이가 문제집 한쪽 숫자를 손으로 가려 놓고 같은 문제를 다시 풀고 있더라고요. 답을 외워서 적는 건가 싶어 잠깐 지켜봤는데, 숫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앞에서 했던 판단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는 모습이었어요. 용현동 수학과외를 알아보던 때부터 이런 장면을 유심히 보게 됐는데, 이번에는 풀이 과정을 다시 짚는 데 시간이 꽤 오래 걸렸습니다. 예전에는 틀린 문제를 가져와도 한 부분만 대충 살펴보고 지나가는 일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그날에는 가린 숫자를 바로 확인하지 않고, 자신이 어떤 방식으로 풀었는지 먼저 되짚어 보게 됐어요. 답을 보는 순서가 뒤로 밀린 것만으로도 집에서 보기엔 차이가 느껴졌습니다. 계산 숙제를 새로 펼쳤을 때도 숫자 일부를 가린 채 같은 판단을 다시 해보더라고요. 마지막에는 확인한 부분 옆에 작은 표시 하나만 남겨 두고 다음 계산으로 넘어갔습니다.

★★★★★학부모 후기

학원 일정이 늦게 끝난 주말에도 아이가 용현동 수학과외 숙제를 먼저 펼치는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에는 문제 수만 봐도 미루곤 했는데, 선생님이 다음 수업까지 할 일을 짧게 나누고 이해했는지 차분히 확인해주셔서 질문도 미리 준비하더군요. 계획이 밀려도 다시 조정해 이어가는 태도가 조금씩 자연스러워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아이가 용현동 수학 수업을 마치고 모르는 문제를 다시 설명해 달라고 먼저 말한 날이 기억에 남습니다. 선생님은 밀린 숙제를 몰아주지 않고 그날 할 일과 복습할 내용을 나눠, 이해했는지 확인하며 천천히 이끌어 주셨습니다. 이후에는 어려운 문제를 붙잡고만 있기보다 잠시 질문하고 다시 시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예전에는 숙제를 시작해도 틀린 문제는 답만 확인하고 넘겼는데, 용현동 수학과외를 받으며 풀이를 천천히 다시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선생님은 막힌 문제뿐 아니라 맞힌 문제도 풀이를 짧게 설명해보게 하셨고, 다음 시험 계획을 세울 때는 궁금한 점을 미리 적어 질문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요즘은 답보다 먼저 틀린 이유를 생각하려고 합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