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맵

삼덕동 과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삼덕동 과학과외에서 시작한 회로 읽기

이곳에서 삼덕동과외를 진행하며 살펴본 한 학생의 과제는 병렬회로에서 전류가 갈라지고 다시 합쳐지는 지점을 찾는 일이었습니다. 삼덕동과학과외 수업에서도 계산보다 먼저 회로의 연결 상태를 정확히 읽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회로 그림에서 빠진 표시

처음 자료에는 전지에서 나온 선이 한 지점에서 위쪽 가지와 아래쪽 가지로 나뉘고, 두 가지가 오른쪽에서 다시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두 갈래 병렬회로도가 제시되어 있었습니다. 각 가지에는 전류계가 연결되어 있었고, 문제는 전류가 나뉘기 전과 나뉜 뒤, 다시 모인 뒤의 위치를 설명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학생은 회로 그림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따라가며 전류계의 숫자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위쪽 가지와 아래쪽 가지의 전류도 따로 표시했지만, 그림 오른쪽에서 두 선이 만나는 부분을 지나친 채 “두 번째 가지가 끝나는 곳”을 마지막 지점으로 정했습니다. 이것은 학생의 오류였습니다. 계산이나 숫자 기록이 틀린 것이 아니라, 갈라진 전류가 다시 하나로 모이는 위치를 확인하지 않은 것이 첫 판단의 문제였습니다.

선이 하나에서 여러 갈래가 되는 곳은 분기, 여러 갈래가 하나로 만나는 곳은 합류라고 먼저 표시한다.

선을 따라 다시 그린 기준

교정에서는 이미 적어 둔 전류계 수치와 가지별 표시는 그대로 두고, 회로 그림 위에 화살표만 다시 그렸습니다. 전지에서 나온 선을 따라가다가 두 선으로 나뉘는 점에 동그라미를 치고 ‘분기’라고 적었습니다. 이어 위쪽 가지와 아래쪽 가지를 각각 따라가며 두 선이 만나는 점을 찾아 ‘합류’라고 표시했습니다.

  • 분기 전: 전류가 아직 하나의 선을 따라 이동하는 구간
  • 각 가지: 분기 뒤에 나뉘어 이어지는 두 경로
  • 합류 후: 두 경로가 다시 하나의 선으로 이어진 구간

그 뒤 학생은 문제의 질문을 다시 읽고, “어느 전류계가 분기 전인지, 어느 전류계가 각 가지에 있는지, 합류 후에 측정하는 위치가 있는지”를 회로 선과 대조했습니다. 마지막에는 처음부터 선을 따라가며 분기 표시가 한 번, 합류 표시가 한 번인지 확인했습니다. 숫자를 다시 계산한 것이 아니라, 놓쳤던 연결 지점을 직접 찾아 고친 것입니다.

표현을 바꾼 새 회로

다음 자료는 앞의 그림과 달랐습니다. 이번에는 전지가 가운데 아래쪽에 있고, 왼쪽에서 위·아래 두 경로로 나뉜 뒤 오른쪽에서 다시 연결되는 형태였습니다. 전류계의 위치도 바뀌어 하나는 분기 직전에, 하나는 위쪽 가지에, 다른 하나는 합류 직후에 놓였습니다. 질문 역시 “전류가 갈라지는 곳을 고르라”가 아니라 “세 측정 위치를 분기 전·가지·합류 후로 배열하라”로 바뀌었습니다.

학생은 유형 이름이나 앞 문제의 순서를 떠올리지 않고 먼저 전류가 흐르는 선을 화살표로 표시했습니다. 왼쪽의 갈라진 점을 찾은 뒤 위쪽 경로를 따라 오른쪽으로 이동했고, 두 경로가 다시 만나는 점을 찾아 표시했습니다. 그 결과 전류계의 위치를 분기 전, 한 가지, 합류 후로 정확히 분류했습니다. 이번에는 회로 모양이 달라져도 선의 연결만으로 판단했습니다.

힌트 없이 확인한 회로 읽기

일주일 뒤에는 숫자나 설명 없이 새로운 회로 그림만 제시했습니다. 그림은 세 갈래 선이 왼쪽에서 나뉘고 오른쪽에서 하나로 이어지는 배열이었으며, 전류계는 가운데 가지와 합류 뒤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학생은 문제를 받자마자 먼저 “한 선이 여러 선으로 나뉘는 점과 여러 선이 한 선으로 만나는 점을 찾겠다”고 스스로 정했습니다.

그림의 선을 직접 따라가며 왼쪽의 분기 지점, 세 가지 경로, 오른쪽의 합류 지점을 표시한 뒤 각 전류계의 위치를 설명했습니다. 검산할 때는 반대 방향으로도 선을 따라가 보았습니다. 세 갈래가 하나로 모이는 점을 지나면 선이 하나만 남는다는 사실이 표시와 일치했으므로, 분기와 합류를 뒤바꾸지 않았음을 확인했습니다.

이 사건에서 학생이 얻은 것은 회로 문제의 고정된 풀이 순서가 아니라, 병렬회로의 선이 실제로 어디에서 나뉘고 어디에서 다시 만나는지 직접 추적하는 습관이었습니다.

현재 학습에서 함께 살펴볼 범위

개념·자료·실험 조건

현재 학년의 물리·화학·생명과학·지구과학 학습 범위에서 개념과 자료 해석을 연결합니다. 표와 그래프의 단위, 실험에서 바꾸는 조건과 같게 유지하는 조건을 구분합니다.

수업 진행 예시

그래프의 축과 단위 읽기

시간에 따른 온도 그래프에서 가로축은 시간, 세로축은 온도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온도가 일정한 구간과 상승하는 구간을 구분하고 실제 실험 조건에서 설명 가능한 이유를 찾습니다.

공정하게 비교할 조건 찾기

빛의 양과 식물 생장의 관계를 살펴본다면 빛의 조건을 달리하되 식물의 종류, 물의 양 등 다른 조건을 일정하게 두어야 합니다. 한 결과만으로 모든 식물에 같은 결론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위 내용은 지도 범위와 연습 방법을 설명하는 예시입니다. 학생이 이미 배운 내용과 현재 진도에 맞춰 적용하며, 모든 내용을 한 수업에서 진행하지 않습니다.

수업 진행 안내

상담 → 선생님 연결 → 첫 수업 → 정규 수업

학생의 학습 상황을 상담하고, 선생님과 수업 방식이 맞는지 확인한 뒤 시간·횟수·비용을 정합니다. 숙제 확인과 보호자 피드백은 학생별로 조율하며, 보강과 일정·선생님 변경이 가능합니다.

학년별 과외 수업료

월 수업료 · 주 2회 기준
학교급방문 수업화상 수업
초등25~38만 원23~35만 원
중등29~44만 원26~40만 원
고등33~50만 원30~46만 원

회당 수업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주당 횟수와 회당 시간, 최종 월 수업료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주 1회부터 주 3회 이상까지 횟수를 조율할 수 있습니다. 같은 회당 시간으로 주 1회 진행할 경우, 위 주 2회 금액의 절반이 기준입니다.

삼덕동 과학과외 수업 후기

새 문제집을 펼쳐 첫 문제를 풀 때부터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있었어요. 계산을 하다가 막히자 처음 줄로 돌아가지 않고, 오류가 생기기 직전 줄부터 다시 이어 가더라고요. 이미 확인한 부분과 다시 살펴볼 부분을 나눠서 보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방에서 시험지를 꺼내 정리하던 날에도 긴 계산 문제를 그렇게 보고 있었어요. 전에는 답만 맞으면 중간 계산은 다시 확인하지 않고 넘어가는 일이 많았는데, 그날만큼은 계산 전체를 지우지 않은 채 틀린 줄 바로 앞에 연필을 대고 풀이를 재개했어요. 삼덕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며 보게 된 장면이지만, 집에서 실제로 달라진 건 이런 식으로 자기 풀이를 찾아가는 과정이었어요. 마지막까지 남겨 둔 계산도 처음부터가 아니라 필요한 지점부터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수업 후기

금요일 밤 책상 위를 정리하다가 아이 영어 본문에 가느다란 선이 여러 개 그어져 있는 걸 봤어요. 공부는 끝냈다고 하길래 그냥 읽고 지나간 줄 알았는데, 해석이 자꾸 막혔던 자리마다 짧게 표시해 두었더라고요. 평소 같았으면 모르는 문장도 끝까지 대충 읽고 답만 맞춰 봤을 텐데, 이번에는 어디에서 끊겼는지를 남겨 둔 게 먼저 눈에 들어왔습니다. 삼덕동 영어과외를 하면서 교재를 더 많이 채운 건 아니고, 본인이 걸린 부분을 찾아보는 모습이 생긴 것 같았어요. 며칠 후 새로운 예문을 읽을 때도 긴 문장을 한 번에 넘기지 않고 막힌 곳에서 스스로 나누어 다시 읽고 있었습니다. 여러 군데 표시하지 않고 딱 한 부분만 남겨 둔 걸 보니, 모르는 내용을 마구 늘리기보다 걸린 문장 하나를 붙잡고 있더군요.

★★★★☆수업 후기

학생이 직접 겪은 부모와 이번 주 공부량을 이야기한 저녁, 수업 준비 상태가 드러나는 장면.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한 과목에 오래 매달리는 편이라 수업에서 이해한 내용도 집에서는 다시 보지 않는 편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익숙한 공부 방식이 쉽게 바뀌지 않았습니다. 수업 중에는 수업 흐름을 조절할 때는 어려운 문제 뒤에는 부담을 낮출 수 있는 문제를 섞어 수업 흐름을 조절했습니다 학생이 부담을 느끼지 않는 선에서 수업 흐름을 맞췄습니다. 몇 차례 수업이 지나고 보니 수업을 마친 뒤 스스로 해냈다는 느낌을 갖는 날이 늘어난 것 같았습니다 빠른 결과보다 이런 흐름이 이어지는 것이 더 중요하게 느껴졌습니다. 학부모 관점에서 지켜본 실제 변화라 앞으로의 공부 과정도 차분히 지켜보고 싶습니다.

★★★★★수업 후기

학기 초 삼덕동에서 영어 공부 흐름을 잡으려 했지만, 아이는 수업 전 책부터 펼치기 싫어하고 단어를 소리 내어 읽는 것도 어색해했습니다. 선생님은 주말마다 시험 점수보다 반복해서 틀리는 단어를 함께 살피며 부담 없이 읽도록 이끌었고, 이제는 숙제할 때 스스로 단어를 확인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수업 후기

삼덕동에서 영어과외를 받으며 어려운 숙제는 금방 지치곤 했는데, 선생님께서 수업 전에 비슷하게 생긴 단어를 나란히 정리해 주시고 모르는 부분은 다시 물어봐도 편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시험 전 주말에는 이미 준비한 내용부터 확인하게 해 주셔서, 이제는 숙제할 때 불안해하기보다 아는 것부터 차분히 시작합니다.

★★★★★수업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