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삼각함수의 최대·최소: 계수의 절댓값을 먼저 확인하기

학생의 풀이 기록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있었다.

“함수 y=-4sin x의 진폭은 -4이다.”

이 판단이 이후 계산보다 먼저 고쳐져야 할 오류다. 진폭은 길이나 크기를 나타내므로 음수가 될 수 없다.

하나의 식에서 확인하는 핵심

함수 y=a sin x에서 -1≤sin x≤1이므로, a의 부호에 따라 곱셈의 방향은 달라져도 함수값의 범위는 다음과 같다.

-|a|≤a sin x≤|a|

진폭과 최댓값·최솟값

  • 진폭: |a|
  • 최댓값: |a|
  • 최솟값: -|a|

예를 들어 y=-4sin x에서는 진폭이 4이고, 최댓값은 4, 최솟값은 -4이다. 계수가 음수이면 최댓값과 최솟값이 나타나는 x의 위치가 서로 바뀔 뿐, 진폭 자체가 음수가 되지는 않는다.

부호만 다른 함수 비교

함수 진폭 최댓값 최솟값
y=3sin x 3 3 -3
y=-3sin x 3 3 -3

따라서 계수의 부호만 다른 두 함수는 최대·최소가 같다. 다만 같은 x에서 같은 값을 갖는 것은 아니다.

새 문제에 적용하기

다음 함수의 최대·최소를 구해 보자.

y=-7sin x

|-7|=7이므로 진폭은 7이다. 따라서 정의역이 모든 실수일 때 최댓값은 7, 최솟값은 -7이다.

최종 점검

계수 a가 어떤 실수이든 y=a sin x의 값의 범위는 [-|a|, |a|]이다. 특히 a=0이면 함수는 y=0이므로 최댓값과 최솟값이 모두 0이다.

문제를 풀 때는 계수를 그대로 진폭으로 쓰지 말고, 먼저 절댓값을 취한 뒤 최대·최소를 각각 |a|, -|a|로 정리하면 된다.

침산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문제집 해설지를 치우다가 아이가 뒤표지 안쪽에 적어 둔 메모를 보게 됐어요. 자주 틀리는 계산 부분만 짧게 모아 놓았더라고요. 제가 먼저 물어본 것도 아닌데 자기 손으로 남겨둔 게 조금 의외였어요. 침산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도 이런 장면이 있었다고 말할 만큼 눈에 들어왔습니다. 예전에는 복습할 때 틀린 문제를 한꺼번에 다시 보는 편이라, 무엇부터 확인할지 따로 나눠 둔 모습은 없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엔 긴 설명 없이 반복되는 계산 실수만 골라 적어 두었어요. 새 문제집을 펼쳤을 때도 페이지 한쪽에 처음 판단한 부분과 다시 살펴본 곳을 함께 간단히 기록해 두었어요. 답만 확인하고 넘어간 흔적이 아니라, 어느 부분을 다시 봤는지가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친구와 공부하고 돌아온 저녁, 아이가 가방을 내려놓고도 함수 문제집을 잠시 들여다보고 있더라고요. 그냥 지나치려다가 보니 이미 그려진 그래프를 지우고 식에 맞춰 다시 그리고 있더라고요. 식에서 보이는 모양과 그래프가 서로 맞는지 확인하려는 것 같았습니다. 예예전에는 왜 그렇게 풀었는지 문제지나 자료에 따로 남겨두지 않아서, 시간이 지나면 아이도 자기 판단을 다시 따라가기 어려워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함수의 식과 그래프를 옆에 나란히 놓고 같은 조건을 나타내는지 비교하고 있었습니다. 침산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도 이런 장면이 떠올랐어요. 학교 수행평가 준비를 다시 시작한 날에도 식과 그래프를 함께 펼쳐 놓은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확인한 부분을 이어서 볼 수 있게 다음 위치까지 정해 두고, 두 자료 사이를 번갈아 살피더라고요.

★★★★★학부모 후기

주말 늦은 오후, 아이가 공부를 끝내고 자리를 뜬 뒤 문제집을 보다가 여백에 작게 남은 표시를 발견했어요. 계산을 하다가 실수가 시작된 곳에만 연필로 살짝 표시해 두었더라고요. 답을 틀렸다는 흔적을 크게 남긴 게 아니라, 어디에서 잘못됐는지 다시 찾아볼 수 있게 해둔 모습이었어요. 침산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이런 부분은 따로 말하지 않았는데, 집에서 보이는 방식이 달라져서 눈에 띄었습니다. 예전에는 결과가 맞지 않으면 처음 줄부터 전부 지우고 다시 풀곤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도 전부 다시 하겠거니 했는데, 계산이 어긋난 지점만 남겨 둔 채 다음으로 넘어갔어요. 교과서를 복습하던 밤에도 같은 식으로 계산 실수가 시작된 곳에 조그맣게 표시했고, 다시 확인한 자리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두었습니다. 두 문제 모두 처음부터 되풀이하지 않고 틀어진 위치를 짚어 둔 점이 보이더라고요.

★★★★☆학부모 후기

침산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학교 숙제와 과외 숙제가 겹친 날에도 아이가 예전처럼 한숨부터 쉬지 않고 책상에 앉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완벽하게 하려다 모르는 문제를 넘기곤 했는데, 선생님은 어려운 부분에서 진도를 재촉하지 않고 다시 짚어 주신 뒤 스스로 이어갈 시간을 남겨 주셨습니다. 시험기간에는 틀린 문제를 다시 펼쳐 보는 모습도 보여 작은 변화가 참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수업 전에는 틀릴까 봐 긴장하던 아이가 침산동 수학과외를 시작한 뒤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선생님은 답이 틀려도 처음 어긋난 부분부터 함께 찾아 부담 없이 다시 생각하게 했고, 시험 전날에는 새 문제보다 복습할 내용을 스스로 고르게 도왔습니다. 요즘은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먼저 이야기하는 모습이 보여 마음이 놓입니다.

★★★★★학부모 후기

학기 중간부터 침산동 수학과외를 시작하며 아이가 수업 일정에 적응하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평소 한 문제에 오래 머물러 질문을 준비하지 않았는데, 선생님은 시험 부담을 살피며 어려운 문제 뒤에 풀 수 있는 문제를 섞고 그날 할 일과 다음에 볼 내용을 나눠 주셨습니다. 수업 후에는 스스로 해냈다며 말하는 날이 조금씩 늘었습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