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동 박문여자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박문여자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이항분포에서 시행횟수와 성공횟수를 구분한 풀이
박문여자고등학교 고3수학과외 수업에서는 두 풀이가 모두 가능해 보이는 문항일수록 계산보다 기준 설정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독립시행에서 성공확률이 일정할 때 시행횟수 n과 성공횟수 X를 이항분포에 대응하는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같게 볼 수 없는 n과 X를 먼저 구분하다
학생은 문제를 읽은 순서대로 계산하지 않고, 독립시행 여부와 성공확률의 일정성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이후 시행횟수 n과 성공횟수 X를 각각 대응시켜 풀이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처음 풀이에서는 두 번째 줄에서 n과 X를 같은 값처럼 처리하면서 이항계수를 잘못 선택했습니다. 문제 옆에 기준을 다시 적고, 오류가 발생한 계산 줄만 분리해 해당 조건이 적용되는 부분부터 다시 계산했습니다.
계수를 바꾼 문항에서도 같은 판단을 이어가다
수치와 계수를 모두 바꾼 새 문항에서는 앞선 답안을 참고하지 않았습니다. 학생은 독립시행과 일정한 성공확률을 확인한 뒤 n, 성공횟수 X, 성공확률을 직접 대응시켜 첫 계산부터 답까지 같은 기준을 유지했습니다.
이항확률식에 다시 대입해 결과를 점검하다
새 문항의 결과를 곧바로 확정하지 않고, n과 p, 성공횟수를 원래 이항확률식에 다시 넣었습니다. 시행 구조와 최종 확률이 처음 세운 조건에 맞게 이어지는지 살피며, n과 X를 구분하는 기준을 끝까지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