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둔산동 고2수학과외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로그의 정수부분보다 먼저 확인할 것

충남고등학교 학생의 풀이 기록에는 “정수부분이 다르면 소수부분도 반드시 다르다”는 판단이 먼저 적혀 있었다. 그러나 상용로그에서는 정수부분이 달라도 소수부분이 같을 수 있다. 이 오류를 계산 실수보다 우선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핵심이다.

10배 관계에서 드러나는 반례

양수 x에 대하여

log(10x)=log 10+log x=1+log x

이다. 따라서 log x의 정수부분에 1이 더해질 뿐, 소수부분은 변하지 않는다.

예를 들어 log 2≈0.3010이므로 log 20≈1.3010이다. 정수부분은 0과 1로 다르지만 소수부분은 모두 0.3010이다.

소수부분을 보존하는 변화

100배와 0.1배

같은 이유로 다음 관계가 성립한다.

  • log(100x)=2+log x
  • log(0.1x)=-1+log x

x>0일 때 두 식 모두 로그값의 정수부분만 바꾸고 소수부분은 그대로 둔다. 예를 들어 2, 20, 200, 0.2의 상용로그는 정수부분은 서로 다를 수 있지만 소수부분은 모두 약 0.3010이다.

정의역과 소수부분의 조건

로그가 실수에서 정의되려면 반드시 x>0이어야 한다. 또한 로그의 소수부분은 일반적으로 0 이상 1 미만으로 정한다. 따라서 음수나 0을 포함해 같은 소수부분을 논할 수는 없다.

새 문제에 적용하는 확인 절차

두 양수 a,b가 있을 때 b=10na인 정수 n을 찾으면

log b=log a+n

이므로 두 로그의 소수부분은 같다. 반대로 소수부분이 같다면 두 로그의 차가 정수이므로 b/a=10n 꼴인지 확인하면 된다.

이 판단을 익히면 둔산동과외에서 다루는 상용로그 문제에서도 복잡한 계산보다 먼저 수의 배수 관계를 찾아 정답을 검증할 수 있다.

둔산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가방에서 시험지를 꺼내 정리하길래 이제 끝난 줄 알았는데, 기하 문제 한 장을 다시 펼쳐 놓고 있더라고요. 원래는 답이 맞으면 중간에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는 거의 들여다보지 않았는데, 그날에는 문제 그림을 그대로 보지 않고 필요한 조건만 골라 새 도형을 그린 뒤 옆에 풀이를 이어 갔어요. 그림 안에 조건을 옮겨 적으니 복잡했던 부분이 조금 정리돼 보였습니다. 둔산동 수학과외를 알아보던 때와는 별개로 집에서 보인 장면이라 더 눈에 띄었어요. 새 문제집을 처음 풀 때도 문제의 그림을 바로 따라 쓰지 않고, 필요한 정보만 따로 옮겨 그리더라고요. 마지막에는 이미 확인한 부분과 다시 살펴볼 부분을 나눠 표시해 두어서, 한 페이지 안에서도 어디까지 봤는지가 구분돼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모의고사를 본 날 밤, 책상 주변을 치우다가 아이가 서술형 답안을 통째로 지운 흔적을 보게 됐어요. 답만 고친 게 아니라 중간에 적었던 식부터 다시 써 놓았더라고요.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확인하려고 한 것 같아 잠깐 눈길이 갔습니다. 둔산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때에도 이 부분이 기억에 남았어요. 예전에는 다시 살펴볼 문제여도 표시를 따로 해두지 않아 나중에 찾기 어려웠는데, 이번 자료에는 다시 볼 곳이 구체적으로 남아 있었습니다. 답안 전체를 건드리기보다 틀린 중간식부터 손본 점도 전과 달랐고요. 학교 숙제를 하던 날에는 그 모습이 더 분명했어요. 풀이를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고 잘못된 식이 있는 자리부터 고친 뒤, 나중에 확인할 자료가 한눈에 보이도록 따로 정리해 두었더라고요.

★★★★★학부모 후기

시험 다음 날 저녁, 제가 먼저 묻기도 전에 아이가 해설지와 시험 때 적은 풀이를 식탁에 펼쳐 놓고 있더라고요. 두 장을 잠시 훑는 게 아니라 계산이 달라진 첫 줄만 짚어서 양쪽을 번갈아 보고 있었어요. 예예전에는 공부를 마치면 틀린 부분을 따로 남겨두는 일이 없었거든요. 둔산동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때에도 이런 장면이 꽤 인상적이었어요. 전에는 답이 맞는지만 보고 지나갔는데, 이번에는 풀이가 어긋난 지점을 먼저 찾는 순서가 보였어요. 무엇을 오래 했는지보다 어디서 달라졌는지를 살피는 모습이 달랐습니다. 교재를 다시 펼친 날에는 해설과 자기 풀이가 갈라지는 부분을 찾아 작은 표시를 해두더라고요. 그 뒤 표시한 곳을 그대로 둔 채 책을 접었는데, 확인할 줄이 눈에 보이게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두세 번 수업을 지켜보니 낯을 가리던 아이가 둔산동 수업 날부터 선생님을 기다리며 먼저 책상에 앉기 시작했습니다. 모르는 문제를 만나도 바로 답을 주기보다 어디까지 이해했는지 물어보고 스스로 생각할 시간을 주셔서, 숙제를 몰아서 하던 아이가 이제는 모르는 문제를 그냥 넘기지 않게 됐습니다.

★★★★★학부모 후기

둔산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했을 때는 숙제 검사를 받는 시간이 제일 부담스러웠고, 맞힌 문제도 풀이를 다시 설명하라는 말이 막막했습니다. 선생님은 틀린 곳만 지적하지 않고 문제를 풀 때 생각한 과정을 차분히 물어봐 주셔서 질문하기 편했습니다. 시험 전에는 부족한 부분을 다시 확인하며 무리하게 진도를 나가지 않았고, 요즘은 틀려도 금방 다시 문제를 이어서 풀게 됐습니다.

★★★★★학부모 후기

둔산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숙제를 대하는 모습이 조금씩 달라졌습니다. 예전에는 틀린 문제를 표시만 했지만, 이제는 답지를 덮고 혼자 다시 풀어본 뒤 선생님께 설명을 부탁한다고 합니다.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에는 문제 수를 줄이고 핵심만 짚어 주셔서 부담 없이 이어가는 점도 부모로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