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rnMap
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1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2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3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4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5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6과외 학습 안내 이미지 7

음수 공비를 만났을 때 부호를 먼저 검증하는 등비수열 풀이

최종 검증 장면에서 계산기 없이 \(a_{20}\)의 부호를 고르는 상황을 떠올려 보자. \(a_1=6\), 공비가 \(r=-\frac12\)인 등비수열이라면 \(a_{20}\)은 음수이다. 지수의 크기보다 \((-1)^{19}\)의 부호가 먼저 결정하기 때문이다.

부호 판단이 틀어지는 지점

공비의 절댓값만 보면 \(\left|r\right|=\frac12\)이므로 항의 크기가 계속 작아진다는 점은 알 수 있다. 그러나 공비가 음수이므로 곱셈이 반복될 때마다 부호가 바뀐다.

일반항에서 부호 확인하기

등비수열의 일반항은

\[ a_n=a_1r^{n-1} \]

이다. 따라서 \(a_1=6\), \(r=-\frac12\)이면

\[ a_n=6\left(-\frac12\right)^{n-1} =6\cdot(-1)^{n-1}\left(\frac12\right)^{n-1} \]

이때 \((-1)^{n-1}\) 때문에 홀수 번째 항은 양수, 짝수 번째 항은 음수가 된다.

연속한 두 항의 비를 직접 계산하기

부호 교대 여부는 연속한 두 항의 비에서 확인할 수 있다.

\[ \frac{a_{n+1}}{a_n}=r \]

예를 들어 \(a_1=6\), \(a_2=-3\)이라면

\[ \frac{a_2}{a_1}=\frac{-3}{6}=-\frac12 \]

공비가 음수이므로 \(a_1\)과 \(a_2\)의 부호가 다르고, 이후에도 항의 부호가 번갈아 나타난다. 장전동과외에서 이 유형을 다룰 때도 공비의 절댓값과 공비의 부호를 분리해 기록하면 판단 오류를 줄일 수 있다.

새 문제로 역추적하는 재풀이

다음 수열을 보자.

\[ -4,\ 12,\ -36,\ 108,\ \cdots \]

연속한 두 항의 비는

\[ \frac{12}{-4}=-3,\qquad \frac{-36}{12}=-3 \]

이므로 공비는 \(r=-3\)이다. 첫째 항이 음수이고 공비가 음수이므로 홀수 번째 항은 음수, 짝수 번째 항은 양수이다.

특정 항의 부호 빠르게 판단하기

일반항은

\[ a_n=-4(-3)^{n-1} \]

이다. \(n=20\)이면

\[ a_{20}=-4(-3)^{19} \]

여기서 \((-3)^{19}\)는 음수이고, 앞의 \(-4\)도 음수이므로 \(a_{20}\)은 양수이다.

반대로 \(n=21\)이면 \((-3)^{20}\)이 양수이므로 \(a_{21}\)은 음수이다. 즉 음수 공비에서는 항 번호의 홀짝과 첫째 항의 부호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최종 확인 기준

  • 공비를 \(\frac{a_{n+1}}{a_n}\)으로 구했는가?
  • 공비의 절댓값과 부호를 구분했는가?
  • 지수 \(n-1\)의 홀짝을 확인했는가?
  • 첫째 항의 부호까지 반영했는가?

이 네 가지를 순서대로 확인하면 음수 공비의 부호 교대 문제에서 크기만 보고 모든 항의 부호를 같게 판단하는 실수를 피할 수 있다.

장전동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수학 노트를 펼쳐 보니 긴 문제 조건을 그대로 옮겨 적은 게 아니라, 필요한 내용만 짧게 줄여서 식 옆에 붙여 놓았더라고요. 끝까지 풀지 못한 부분에는 따로 표시도 남아 있었고요. 예전에는 다시 볼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할지 정하지 않은 채 문제와 답지를 오가곤 했습니다. 저녁을 먹고 방에 들어갔을 때도 비슷한 메모가 눈에 띄었어요. 긴 문장을 아이가 자기 말처럼 짧게 바꿔 적어 둔 흔적이었습니다. 장전동 수학과외를 알아보던 중에도 이런 식으로 문제를 정리하는 모습은 처음이라 잠시 들여다보게 됐어요. 식 옆에 필요한 조건만 남겨 두니 문제에서 확인할 부분이 바로 보였고, 해결하지 못한 곳은 표시한 채 노트에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시험지를 파일에 넣어두려고 방에 잠깐 들어갔다가 그래프 문제에서 시선이 멈췄어요. 계산한 교점을 그래프 위에 따로 표시해 둔 게 보이더라고요. 그냥 답만 적어둔 게 아니라, 실제 위치를 다시 짚어본 흔적이라 의외로 눈에 띄었어요. 장전동 수학과외를 알아볼 때도 이런 부분을 중요하게 봤는데, 아이는 원래 공부를 끝내면 다음에 확인할 만한 표시를 남기지 않는 편이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교점이 식에서 나온 결과와 그래프의 위치에 맞는지 직접 대조한 것처럼 보이더라고요. 그 뒤 다른 빈칸 문제를 풀던 날에도 계산을 마친 다음 그래프에 교점을 다시 표시해 두었어요. 마지막에 한 부분을 한 번 더 살펴보고는 거기서 멈췄고, 필요 이상으로 다른 내용까지 끌어와 정리하지는 않았습니다.

★★★★★학부모 후기

장전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할 때만 해도 아이는 틀린 문제를 다시 보는 걸 귀찮아해 표시만 해두곤 했습니다. 선생님은 수업 초반부터 맞힌 문제도 풀이를 짧게 설명해보게 하며,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편하게 다시 물어보도록 이끌었습니다. 시험이 끝난 뒤에는 틀린 이유부터 생각하며 숙제를 하는 모습이 보여 공부를 대하는 태도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장전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 아이가 틀린 문제를 다시 펼쳐 설명을 듣고 끝까지 시도하는 모습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교 과제와 시험 일정에 맞춰 그 주의 수업량을 조절하고, 풀이 속도보다 이해했는지를 먼저 살펴주셔서 질문이 서툰 아이도 부담을 덜 느꼈습니다. મુશ્ક어진 문제를 예전처럼 바로 피하지 않는 변화가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장전동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했을 때는 어려운 문제만 나오면 답지부터 찾고 공부 계획도 자주 미뤘습니다. 선생님은 집중이 흐트러질 때 설명을 반복하기보다 문제와 활동을 바꾸고, 제가 직접 이어서 생각할 시간을 주셨습니다. 요즘은 숙제를 시작할 때 느끼는 부담이 전보다 조금 줄었습니다.

★★★★☆학부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