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읍 대원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대원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세 항의 제곱을 전개한 한 장면
대원고등학교 고1수학과외 수업에서 학생은 세 항의 제곱을 다루는 문제의 조건을 읽고, 첫 계산에 필요한 내용에 밑줄을 그어 나머지 정보와 구분했다. 식을 전개할 때 각 항을 제곱하는 부분과 항 사이의 곱을 함께 살펴야 하는 상황이었다.
빠진 교차항을 찾아 식을 다시 세우다
학생은 밑줄 친 조건을 바탕으로 전개를 시작했지만, 첫 답안에는 세 쌍의 교차항 가운데 하나가 빠졌다. 해당 곱에 2를 곱하지 않아 가운데 항 하나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다.
학생은 공식의 각 항을 원래 식과 한 자리씩 대응시키며 식을 다시 구성했다. 가운데 항과 세 교차항에 각각 2가 붙었는지, 부호가 원래 식과 같은지 차례로 확인해 누락된 항을 바로잡았다.
조건의 위치가 달라진 새 문항
대원고등학교 고1수학과외에서 조건의 위치를 뒤로 옮긴 새 문제를 제시하자, 학생은 필요한 조건을 스스로 찾아 표시한 뒤 세 항 사이의 세 쌍의 곱을 빠짐없이 2배 하여 전개를 끝냈다.
구한 최종값은 원래 조건에 다시 적용했다. 처음 표시한 조건과 어긋나는 부분이 없는지, 전개에서 사용한 세 항의 제곱 기준과 결과가 일치하는지 대조한 뒤 검토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