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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의 정의: 로그식과 지수식의 세 자리 대응

학생의 풀이 기록에는 다음과 같은 문장이 적혀 있었다.

23=8이므로 log82=3이다.”

계산 결과인 8과 밑인 2의 위치를 바꾼 것이 핵심 오류다. 로그는 세 요소를 지수식의 세 요소와 다음처럼 대응시킨다.

로그식의 요소 지수식의 대응 요소
지수식의 밑
진수 지수식의 결과
로그값 지수

한 식에서 세 자리 연결하기

지수식

23=8

에서 밑은 2, 지수는 3, 결과는 8이다. 이를 로그식으로 바꾸면

log28=3

이 된다. 따라서 진수는 8이고 로그값은 3이다.

양방향 변환

  • 32=9log39=2
  • 50=1log51=0
  • 10-2=0.01log100.01=-2

새 문제에서 후보 줄이기

문제. 43=64를 나타내는 로그식을 고르시오.

  1. log464=3
  2. log644=3
  3. log364=4
  4. log43=64

지수식의 밑 4는 로그의 밑으로, 결과 64는 진수로, 지수 3은 로그값으로 이동한다. 따라서 정답은 1번이다.

정의 조건도 함께 확인하기

logbx가 실수에서 정의되려면

b>0, b≠1, x>0

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log15log2(-3)은 실수 범위에서 정의되지 않는다.

교정 전후 비교

구분 판단
교정 전 23=8log82=3 밑과 진수를 바꿈
교정 후 23=8log28=3 세 요소가 정확히 대응함

대구 서구의 평리푸르지오나 서대구역 인근에서 문제를 풀 때도 장소보다 먼저 식의 세 요소를 표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밑·진수·로그값을 지수식의 밑·결과·지수에 차례로 대응하면 위치를 바꾸는 오류를 줄일 수 있다.

마지막 점검

log749=2를 지수식으로 바꾸면 72=49이다. 반대로 6-1=1/6log6(1/6)=-1로 바뀐다.

기억할 규칙: logbx=yby=x.

대구서구 고2수학과외 학부모 후기

주말에 다른 문제를 풀던 아이가 계산부터 하지 않고 조건 문장에 먼저 표시하더라고요. 필요한 부분만 눈에 띄게 해둔 뒤 그 내용을 확인하고 풀이를 이어갔어요. 예예전에는 맞았는지 틀렸는지만 확인하고 나면 시험지나 자료를 다시 펼쳐보는 일이 거의 없었거든요. 대구서구 수학과외 이야기를 나누던 중에도 집에서 이런 장면을 보게 될 줄은 몰랐어요. 오전에 책상을 정리하다 시험지를 펼쳤는데, 아이가 조건 부분에만 동그라미를 치고 잠시 그 문장을 다시 읽고 있었습니다. 답을 바로 확인하는 대신 표시한 조건부터 따라가며 풀이를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그 뒤로도 확인할 부분을 따로 남겨두고 공부를 마쳤습니다. 문제 전체에 표시를 잔뜩 하는 게 아니라 조건에만 동그라미가 남아 있어서, 무엇을 다시 보려는지 한눈에 보이더라고요.

★★★★★학부모 후기

다음 수행평가 자료를 챙기던 날, 아이가 미분 문제를 펼쳐 놓고 도함수의 근을 먼저 표시하더라고요. 각 구간에 들어갈 부호를 하나씩 채운 뒤 확인한 자리에 작은 표시도 남겨 두었어요. 전에는 틀린 문제를 봐도 어느 지점에서 판단이 달라졌는지 따로 남기지 않았는데, 그날은 표를 만든 과정을 눈으로 다시 짚고 있었습니다. 수학 수업 전날 저녁에 잠깐 방에 들어갔을 때도 비슷한 장면을 보게 됐어요. 문제를 바로 넘기지 않고 도함수 부호표만 새로 작성해 보면서 구간별 부호를 다시 확인하고 있더라고요. 대구서구 수학과외를 알아보며 여러 상황을 지켜봤지만, 이번에는 답을 고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처음 판단한 자리를 찾아 표 안에 남겨 둔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학부모 후기

평일 저녁이면 어려운 문제 하나에 붙잡혀 금세 지치던 아이가, 이제는 수업 전에 궁금한 부분을 골라 선생님께 묻습니다. 대구서구에서 받은 수업은 설명을 서두르기보다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숙제도 생활에 맞춰 나눠 주어 부담이 적었습니다. 밀린 날에도 할 수 있는 것부터 다시 시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학부모 후기

학기 중간쯤 대구서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했는데, 아이는 아는 문제도 답이 맞는지 여러 번 확인하느라 한 문제에 오래 머무는 편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어려운 문제 뒤에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문제를 섞고, 아이가 스스로 이어갈 시간을 주면서 다음 주 계획도 함께 조율했습니다. 옆에서 지켜보니 수업 후 “이번엔 내가 풀었다”는 표정이 조금씩 늘어 부모로서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학부모 후기

대구서구에서 수학 과외를 시작한 뒤에도 수행평가와 시험 준비가 겹친 날에는 숙제가 평소보다 많이 남아 걱정스러웠습니다. 선생님은 아이와 차분히 이야기를 나누며 할 수 있는 문제부터 풀게 하고, 무리해서 진도를 앞당기기보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복습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요즘은 답이 틀려도 바로 포기하지 않고 한 번 더 살펴보는 모습이 보여 성적보다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학부모 후기